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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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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애견동반펜션 '장미정원펜션' 장미정원펜션은 홍천에 있는 애견동반펜션이다. 남춘천IC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어 서울에서의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펜션에 들렸을 때 우리를 맞아준 분이 펜션지기, 거기에 말라뮤트 복순이도 반갑다고 꼬리치며 맞아준다. 5월 한달간 손님맞을 준비를 끝내고 6월에 오픈을 했다. 펜션 앞마당에는 그늘막이 있고 식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다. 펜션은 2층으로 되어있고, 2층은 단란하게 한 가족이 지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작은 수영장이 있어 물놀이를 할 수 있고, 객실도 하나여서, 오붓하게 가족들이 반려견과 지낼 수 있는 공간이다. 1층과 2층 구경을 하고, 시야에 보이는 냇가로 향한다. 물놀이 가자는 말에 펜션지기를 뒤따르는 복순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다. 펜션 뒷마당은 반려견들..
홍천군유기동물보호소 방문기 2017년 5월, 홍천군유기동물보호소에 방문하고 기록했던 글이다. 보호소는 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 다른 보호소에 비해 깨끗한 편이었다. 당시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에 담았다. - 편집자 주 보호소 입구에 들어서니 마당에 있는 유기견들의 모습이 보인다. 개별 울타리안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모습인데, 다들 온순하고, 반가이 맞아주었다. 이제 한 살 정도 된 풍산개 믹스견이다. 역시 순둥이에 애교가 많다. 얼굴에 눈썹을 그린 친구. 순둥이라 귀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여 다가가보니, 그렇게 반갑게 맞아줄 수가 없다. 아래 친구는 세퍼드 믹스견으로 처음 왔을 때 피부병이 심해, 매우 위험한 상태였다고 한다. 울타리 안에 갖혀있다, 풀어주니, 이 녀석 좀 보소... 신나게 나가서는 마킹을 먼저 하고, 보호..
[포토] 래브라도 리트리버 단비가 반겨주는 홍천 토마토펜션 밴드를 통해 반려견 모임 소식을 듣고, 토마토펜션으로 향합니다. (2017년 10월) 펜션으로 향하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 피곤함이 싹 달아났습니다. 토마토펜션에서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단비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보자, 오늘 온 친구들이... 셀티 하루, 말티즈 백금, 요키 순금이... 다들 반가웠어~ 저희 쫑이랑 알파도 같이 갔으면 좋았는데, 제 몸이 천근만근이라 가족과 둘만 참석했답니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다과를 준비해주신 사장님, 오늘 귀한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멋진 가을 풍경과 예쁜 펜션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셀티, 말티즈, 요키, 다양한 견종들과 함께 해 즐거웠고요. 아쉽게도 토마토펜션은 애견펜션은 아니었는데, 넓은 놀이터가 있어, 견공들이 무..
홍천 동키허니랜드 스케치 여러분 당나귀 보시거나 타보신 적 있으세요? 혹 못보셨다면, 홍천에 있는 동키허니랜드를 한번 방문해보세요. (2017년 5월 5일) 동키허니랜드에 들렸는데,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 꼬마친구들도 많이 봤고, 당나귀, 염소, 거북이, 돼지, 토끼, 공작새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동키허니랜드 현장 모습 보여드릴게요. 입구의 모습입니다. 당나귀가 있다는 걸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군요. 당나귀 승나체험을 하는 모습입니다. 어린이 날이라 꼬마친구들이 많이 찾아주었네요. 동키허니랜드 뒤편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염소입니다. 뒤에 있는 염소 헤어스타일이 멋진데요. ^^ 거북이입니다. 평지거북이라고 하네요. 누가 거북이가 느리다고 했던가요? 이 친구는 무천 빠르던데..
[포토] 홍천 애견펜션 잼펜션 홍천군 동면에 위치한 애견펜션 잼펜션. 펜션에 처음 방문했을 때 '정말 평온하다'는 첫 인상을 받았다. 자연이 펜션을 폭 안고 있는 느낌이랄까, 도심을 떠나 자연속에서 여유를 찾기 좋을듯한 곳이다. 수영장을 가운데 두고 주변에 숙소가 있고, 옆에 물이 흘러, 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늦가을 즈음 찾았는데, 사람이 붐비는 성수기에는 펜션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둘려 반려견과 노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될 것 같다. 잼펜션 영상
[포토] 반려견 놀이터와 수영장이 있는 홍천 애견호텔 '트라이앵글' 트라이앵글은 홍천에 있는 애견호텔이다. 트라이앵글 대표는 비숑프리제 브리더로 운동장에 들어서면 비숑들을 위한 놀이터가 별도로 있을 정도로 비숑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트라이앵글은 넓직한 놀이터, 시원한 수영장, 셀프 목욕실 등이 있어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갖기에 알맞은 장소이다. 애견카페가 아닌 관계로 트라이앵글의 귀여운 비숑들 모습은 눈으로만 봐야한다는 점, 미리 알고 가면 좋을 정보이다.
[포토] 늦가을 홍천 애견펜션 '바릴로체'의 풍경 홍천 대명 비발디파트 인근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바릴로체 애견펜션이 있다. 늦가을에 방문한 바릴로체펜션은 펜션 옆으로 흐르는 냇가의 물소리, 손님을 반겨주는 다람쥐의 손짓, 가을의 낙엽과 함께 홍천의 자연을 잘 표현해주고 있었다. 애견수영장, 놀이터, 산책로, 셀프목욕실이 있어 펜션에 방문한 반려견이 맘놓고 뛰어놀 수 있다.
홍천 타미드엘림의 고양이들 타미드엘림은 홍천에 있는 불가마 한증막이다. 홍천IC를 나와 비콘힐스CC를 지나 약 4km 더 가면 그곳에 타미드엘림이 있다. 조용히 가족단위로 휴식 취하기 좋은 장소로 주민보다는 오리려 외지인들에게 더 알려진 곳이다. 타미드엘림에 가면 한 무리의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다. 지난 5월 첫 방문했을 때 만났던 고양이 친구들을 이번에 다시 만났다. 타미드엘림을 찾는 손님들과의 사이가 좋은지 아무 서스름없이 다가와준다.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휴식을 갖고, 귀여운 고양이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홍천 타미드엘림이다. 고양이 영상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작은 쉼터, 홍천 '뽀송뽀송' 애견미용카페 홍천에 작고 아담한 뽀송뽀송 애견미용카페가 있어 어떤 곳일지 궁금해 방문했다. 홍천 꽃뫼공원 근처에 위치한 뽀숑뽀숑 애견미용카페, 작고 아담한 카페에 들어서니 은은한 경음악이 흘러나오고, 카페 좌우로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 견공들을 배려한 휴식공간이 있고, 창가 자리에는 강아지 계단이 있다. 반려견과 함께 오는 손님을 위해 의자에는 전기매트가 깔려있다. 창가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창밖을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다. 더운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는 장소로, 추운 겨울엔 찬 바람을 피해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이다. 1층에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고, 2층에는 애견미용실이 있다. 2층은 가위컷 미용을 하는 곳으로, 대기장소에 전기장판을 깔아 반려견들의 추위를 방지하고 있다. 아래는 정성을 다해 반려견 미용을 ..
[포토] 홍천 반려동물 쇼핑몰 '펫클럽' 펫클럽 홍천점의 모습이다. 강원도 작은 시골마을, 군의 전체 인구도 많지않고 더군다나 반려인도 많지 않을 것 같은 고장인데, 거리에서 펫클럽을 만났다. 그만큼 펫산업이 발전하고 있고, 우리 생활에도 깊숙히 들어와 있음을 펫클럽을 통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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