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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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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원이 있는 뷰맛집, 함안 애견동반카페 '커피와소나무'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함안 여행, 오늘은 여행 1일차로 집에서 출발해 경남 함안에 도착했다. '이곳 함안의 반려동물 문화는 어떨까'... 호기심을 가득 안고 함안에 도착해, 그 첫 행선지로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와 소나무' 카페에 방문한다. 도로와 나란하게 있는 카페와소나무, 주차장이 무척 넓다. 차에서 내려 입구쪽으로 걸어가니, 길을 따라 카페 건물과 그 뒤로 정원이 보인다. "우와!"... 함안 여행의 첫 방문지인데, 이렇게 멋있다니! 외부 문을 들어서자마자 옆으로 정원이 보인다. 카페 이름 '커피와소나무'처럼 푸른 소나무와 초록의 식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운전하며 먼 길을 내려왔는데, 초록의 친구들이 반겨주는 느낌이다. 카페 안으로 들어왔다. 외부에서 본 카페 건물도 예뻤는데, 실내 풍경 역시 예..
함안군,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오픈... "세상을 보듬은 세가지 사랑" 함안군은 5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2022년 함안군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장소는 사촌교회, 손양원 기념관, 이태준 기념관 등 3곳이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3곳을 미리 살펴봤는데, 이 글에서는 체험장소와 체험 프로그램 '세상을 보듬은 세가지 사랑'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 사촌교회 (THEMA 1. 내면치유) 사촌교회는 근대 개항기에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사촌지역의 영혼 구원과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독립에 대한 열망을 목적으로 1897년 3월 2일에 설립되었다. 사촌교회 [프로그램] 1. 내면치유로 '다시 만나는 세상'...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한 내면 성찰 및 상처를 회복할 수 있는 체험 2. 土닥土닥 '힘내세요'... 잔잔한 배경음악에 자연의 흙을 손으로 느끼고,..
함안아일랜드, 악양둑방 경관단지에서 '석무 셀프사진관 둑방페스티벌' 진행 함안 법수면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에서 지난 7~8일 양일간 함안군 청년친화도시 조성 세부사업으로 마련된 '우리 동네 청년문화 창작가 지원 사업' 참여팀 '함안아일랜드(대표 양지윤)'의 석무 셀프사진관 둑방페스티벌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악양둑방에서의 추억을 남기기 위한 폴라로이드 사진기(필름 포함)를 대여하고, 찍은 사진 중 1장을 카메라와 함께 반납했다. 이 사진들은 팀 자체 전시회에서 다시 한번 선보일 계획이다. 7일은 한 낮 온도가 28도 까지 올라 양산을 들고 오는 연인들이 주를 이뤘고, 8일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행사 후 방문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았다. 내방객들은 카메라를 대여해 함안군에서 설치한 포토존과 풍차 등을 배경으로 경관단지 어느 곳에서 찍어도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봄날의..
제29회 함안낙화놀이, 무진정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함안화천농악, 함안국악관현악단, 함안읍성민속선양회 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눈길 함안군 고유의 전통 불꽃놀이 '제29회 함안낙화놀이'가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함안면 무진정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안낙화놀이보존회(회장 조용태)가 주관한 올해 낙화놀이에서는 함안화천농악, 함안국악관현악단, 함안읍성민속선양회 농악 공연이 어우러진 식전행사와 함께 개막식, 점화식, 축하공연 등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낙화놀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제28회 함안낙화놀이 행사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작년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이어 지난주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낙화놀이를 배경으로 찍은 촬영분이 방영돼 행사준비 기간 때부터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참나무로 만든 숯가루를..
고양이도 행복한, 행복이 꽃피는 마을 '함안 대산면 마산마을' 경남 함안에 있는 대산면 마산마을에 대한 소개이다. 마을에 있는 갈마산의 유래가 설명되어 있고, 경남 자원봉사센터가 창원대학생들과 함께 그린 벽화를 볼 수 있다. 벽화를 감상하는 듯한 고양이의 모습과 자전거 대여에 대한 내용도 실려있다. 경남 함안군청 블로그에 소개된 '마산마을', 행복한 고양이 마을로 여행을 떠나보자. - 편집자 주 - 벽화, 숲길, 체험, 자전거, 고양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마산마을로 나들이를 떠나자! 태풍이 막 지나간 7월 중순의 일요일 오후. 비 때문에 내내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해서 산책겸, 지난 6월에 벽화를 조성했다는 함안의 마산마을로 향해봅니다. 네비게이션에 함안 마산동회관을 검색해서 갔는데 아~ 여기~ 싶더라구요. 가을에 갈마산 메밀꽃 축제도 하는 마을로는 알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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