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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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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거동 일대 공공승마시설 설치 추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상거동 일대 시유지에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고,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국비, 지방비 등 51억원의 예산으로 상거동 380-6번지 임야 4만㎡에 실·내외 마장과 원형마장 등을 갖춘 공공승마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승마시설 예정지는 2022년 12월 완공예정인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맞붙어 있어 두시설이 서로 이용객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말산업 육성과 농촌지역 발전을 위하여 연관사업을 구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촌..
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연구회’ 출범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 의원 연구단체인 ‘동물복지연구회’가 지난 2월 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동물복지연구회는 ‘동물복지 선도도시’를 위해 동물복지 실태를 파악하고 동물복지정책을 연구하여 고양시 동물복지정책 수립을 위한기반 조성을 하고자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연구회는 고양시 동물복지 관련기관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동물복지시설 벤치마킹과 정책 간담회,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관련 법령개정 검토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으로 이날 출범식에 이어 열린 정례회의에서 월별 활동계획, 연구주제 선정,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세미나 계획 등 2021년 연구활동 방향과 일정 등을 논의했다. 연구회 회장인 손동숙 의원은 “반려동물 인구 1,500만인 시대에 시민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반려문..
롯데칠성음료, 충주성남초에 언택트 벽화 봉사활동 눈길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충주성남초등학교 학생 총100명 벽화제작 봉사활동 참여 학교 근처 안전취약지역에 교통안전 인식제고 위한 벽화 제작 롯데칠성음료 임직원이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성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MOM편한 스쿨존' 벽화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봉사활동은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벽화 설치에 앞서 진행된 언택트 봉사활동으로 성남초등학교 30여 명의 학생들과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70여 명은 각자 지급받은 나무벽화 색칠에 참여했다. 이렇게 꾸며진 나무벽화는 성남초등학교 주변 담벼락에 시공되었으며 위치에 맞게 부착된 나무벽화는 숲 속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동물들과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나타내는 문구가 하나의 큰 그..
인천시, '코로나19 반려동물 관리지침' 마련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 확진자 접촉 후 임상증상 있을 때 반려동물 코로나 19 양성 판정 시, 자택격리 원칙 최근 국내에서 반려동물이 처음으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반려동물을 사육하는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반려동물은 자택격리를 원칙으로 하고, 의심증상을 보일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코로나19 반려동물 관리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4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남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확진자가 기르던 고양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농식품부가 질병관리청과 협의하여 마련한 지침에 따른 것이다. 시는 검사대상을 코로나19 확진자에 노출되어 의심증상을 보이는 개와 고양이로 제한하고, 군‧구 위촉 공수의..
강원도, '21년 반려동물과의 동행캠페인 연중 실시 9개 테마별 캠페인을 연중 실시하여 생명이 존중되는 동물보호문화 정착 맹견안전관리 강화, 동물유기 방지 등 동물보호법 준수사항 홍보 강원도는 반려동물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파양·유기·유실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개 물림사고·소음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동물이 보호받고 생명이 존중되는 동물보호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도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21년도 반려동물과의 동행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설, 추석 명절 등 9개 테마별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문자발송, 우편발송, 방송매체 활용 등 비대면 홍보방식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① 맹견 소유자 준수의무 홍보캠페인 ② 설 명절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 ③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영상 배포 ..
부산 연제구,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실시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반려견에 대해서만 운영하던 동물등록제를 1월 11일부터 반려 고양이까지 확대 운영한다.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제는 소유자의 선택 사항으로 월령에 제한이 없으며 내장형 무선 전자 개체식별 장치로만 가능하다. 희망자는 지역 동물등록 대행업체(동물병원)를 방문해 등록하면 되고, 식별 장치는 동물 소유주가 별도 구매해야 한다. 등록에 필요한 수수료는 1만 원이며 이번에 실시되는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제는 시범 운영 중으로 미등록에 따른 과태료는 없다. 구 관계자는 "반려 고양이 동물등록 실시로 고양이를 잃어버린 경우 신속하게 소유자를 찾아내고 동물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여 동물 유기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 글 └..
설 명절 연휴기간, 반려견은 ‘서초동물사랑센터’에 맡기세요! 월11일부터 14일간 운영, 2월1일부터 선착순 접수 유기견 입양가구 및 저소득층 우선, 관내 등록된 4개월 이상 소형 반려견 대상 질병 · 부상 등 응급상황 발생시 당직 동물병원(24시간 운영)에 인계하여 조치 서울 서초구는 설 연휴기간 4일 동안(2월11일~2월14일) 동안 연휴기간 집을 비우고 고향을 찾는 주민들의 반려견 돌봄의 부담을 덜고자, 지난 추석 연휴에 이어 ‘반려견 돌봄 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반려 문화의 확산과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반려견이 일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어, 반려 가족을 위한 제반시설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져가고 있는 현실이다. 이번 쉼터 운영 역시, 반려 가족을 위해 구에서 마련하였으며, 운영은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등록된 ..
순천시, 유기동물 보호 관리 강화한다! 시 직영 보호소내 CCTV 설치 · 수용공간 및 운영 개선 추진 순천시는 최근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 내의 유기견 사고와 동물병원의 유기견 고통사 등 불법행위 의혹사건 같은 일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한다. 순천시는 보호소 내에서 다른 개체에 의한 사고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수용공간을 개선·확장해 분산수용할 계획이며, CCTV를 설치하여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공격성이 강한 개체를 가려내 분리수용 등의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동물보호관리시스템상 사망사유가 안락사와 자연사로만 구분되어 있어, 최근 보호소 내 다른개체에 의한 사망사고가 관리시스템 상 자연사로 구분되어 소유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시스템 처리유형에 사고사 등을 추가하여 다양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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