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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

서울 중구, "우리동네에 나쁜 개ㆍ아픈 고양이는 없다"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의료비용 지원 나서 서울 중구가 관내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중구는 28일 반려인을 직접 찾아가 반려동물의 행동을 교정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사업과 반려동물을 기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는 반려동물의 소음이나 위협적인 행동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동물의 행동교정을 위한 방문교육을 실시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에 거주하고 동물등록이 돼있는 가구 가운데 동물 소음ㆍ이상행동 등으로 이웃 간 갈등을 겪는 등 어려움이 있다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8월 1일부터 '유기견 없는 도시'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대상가구로 선정되면 훈..

2022.07.2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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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

서울 중구, 다산동 빈집을 생활정원으로 조성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다산동 골목 내 방치돼 있던 빈집에 생활정원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당동 432-276번지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폐가가 오랜 기간 덩그러니 방치돼 있어 골목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해가 진 후에는 근처를 지나가기도 무서울 정도였다. 중구는 해당 토지와 건물의 소유주인 서울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협약을 맺고 빈집을 철거한 후 지난 12월 그 공간에 규모 86㎡의 생활정원을 꾸몄다. '생활정원'은 '수목원ㆍ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조성ㆍ운영하는 정원으로 주민들이 휴식 또는 재배ㆍ가꾸기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개방형 정원이다. 다산동 생활정원 바닥에는 배수가 잘되도록 왕마사로 포장을 하고 디딤석을 깔았..

2022.01.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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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약수역 애견동반카페, CDT Coffee Bar

반려견 콩이와 함께 다녀온 여행, 방문했던 카페 등의 소식을 볼 수 있는 곳, 바로 은근중독 희린의 블로그이다. 이 글에서는 코로나19 이전 알콩달콩 콩이네 가족의 모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지난 주 신랑회사에서 약수역 근처 감각적인 카페가 있는데, 애견동반이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한번 가보자! 해서 찾아가 보았답니다. 은근중독 희린 : http://blog.naver.com/iheejin74 관련 글 └ [은근중독 희린] 팔당 애견동반가능 '포러데이카페(For a day Cafe)' 방문기 └ [은근중독 희린] 여의도 애견동반카페 '3 Birds' 방문기 └ 논현동 애견동반카페, WOULD YOU (카페 우주) 방문기

2021.05.1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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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공원 야외식물원 등에 ‘반려동물 목줄 거치대’ 설치

남산공원 야외식물원 및 용산가족공원 화장실 앞 반려동물 목줄 거치대 설치 반려동물 동반 시민 편의 증진 및 일반 이용객 불안감 해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이용객이 많은 공원인 남산공원 야외식물원 및 용산가족공원 내 화장실 입구에 '반려동물 목줄 거치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발표한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는 가구가 ’18년 511만 가구에서 ‘19년 591만 가구로 80만 가구가 증가하면서 전국 2,238만 가구 중 26.4%에 달한다. 이처럼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반려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공원 내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이용시설 부재로 반려동물과 동반한 시민이 공원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종종 따..

2021.01.2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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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문화재단, 힙지로의 예술환상곡 '을지판타지아展' 개최

고양이를 소재로 을지로의 밤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이원경 작가도 참여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 강해린 기자 10월 16일(금)부터 다음달 14일(토)까지 을지로4가 산림동 일대에서 중구문화재단이 마련한 '을지판타지아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을지로는 낮과 밤, 안과 밖을 아우르며 일상 속 도시 공간이자 무대가 펼쳐지는 극장의 판타지아로 변신할 예정이다. 중구문화재단은 '을지판타지아展'을 통해 도심 산업 현장과 예술이 만나는 플랫폼으로서 2020년의 을지로를 조명한다고 전했다. 산림동 일대는 여전히 크고 작은 철공소가 자리잡은 도심산업의 최전선이지만, 이 기간만큼은 좁은 골목 사이를 거닐며 우연히 마주치는 예술 작품들로 하여금 관객들은 을지로의 일상을 새로운 모습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먼저 관객들은..

2020.10.1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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