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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종로여가, '노마드마켓' 개최... "여행 관련 중고 장터" 종로사회적경제네트워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학송, 이하 종로사협)이 운영하는 로컬 컨시어지 공간 종로여가가 11월 12일 토요일 여행 관련 중고 장터 '노마드마켓'을 진행한다. 노마드마켓은 여행지에서 구매한 쓰지 않고 쌓여 있는 여행 기념품 또는 여행을 위해 구매했지만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사고파는 형식의 중고 마켓이다. 기후 위기 시대에 물건을 새로 구매하지 않고, 재사용하는 흐름에 발맞춰 공유하는 여행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여행과 환경을 결합해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침체돼 있던 로컬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노마드마켓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 물품 중고 마켓 △여행자가 진행하는 .. 더보기
종로구, 동물보호팀 신설...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등 "동물보호 앞장서는 종로" 종로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난 10월 11일 '동물보호팀'을 신설하고 팀을 구심점으로 각종 동물보호 정책과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종로구는 현재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종로구 길고양이 급식소는 2016년 시범운영 3곳을 시작으로 현재 와룡공원, 청진공원 등 관내 총 40곳이다. 올해는 노후 급식소 교체를 진행했다. 리뉴얼된 급식소는 외부 투명창, 비막이 지붕, 넓은 내부 공간 등 길고양이 습성과 도시미관을 고려해 세심히 제작한 점이 돋보인다. 길고양이 돌봄 봉사자와 함께 깨끗한 먹이를 제공하고 급식소 주변 관리와 중성화 수술 역.. 더보기
서울시, '감고당길 공예마켓' 3년 만에 개최...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공예로의 여행" 가죽, 금속, 도자,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안국동 감고당길에서 만날 수 있는 '감고당길 공예마켓'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서울시는 10월 1일(토)부터 23일(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개최되는 감고당길 공예마켓에 참가할 예비ㆍ초기 공예가 80팀을 모집한다. * 공예 스타터 40팀: 감고당길 공예마켓에 처음 참여하는 예비ㆍ초기 공예가 * 공예 리더 40팀: '17년~'19년 감고당길 공예마켓 참가자 및 서울여성공예센터 졸업/입주기업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마켓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면서 침체되었던 공예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공예가와 시민이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공예를 체험하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 더보기
둥글개봉사단, 동물권시민연대 '레이'에 고양이 사료 1톤 기부 29일 둥글개봉사단(단장 이웅종)이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동물권시민연대 레이를 찾아 착한 기업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고양이 사료 1톤을 기부했다. 김은희 레이 이사장은 "요즘 사료가 잘 수입이 되지 않아 유기동물 보호소의 후원과 봉사가 줄어들어 보호소의 운영이 힘들다"면서 "둥글개봉사단이 유기묘들을 위해 귀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물권시민연대 레이는 유기묘 10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으며 학대 고양이, 야생 고양이, 아픈 고양이를 구조해 수술과 관리를 해주고 있는 유기묘의 쉼터다. 김 이사장은 "최근 지리산 야생 고양이 보호 활동과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데, 고양이 사료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서울의 다양한 고양이 보호 활동가들의 사료가 부족하다는 안타까운 말을 들을 때가 가.. 더보기
종로구,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8개소 운영 종로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청결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8개소에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하고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배변봉투함이 자리한 곳은 숭인공원, 삼청공원, 와룡공원 내 각 2개소와 월암공원, 경희궁공원 내 각 1개소를 더한 관내 총 8곳이다. 앞서 대상지를 선정할 때, 반려동물 동반 이용률이 높은 주택가와 도심지 공원 위주로 엄선하였다. 배변봉투함에는 주민들이 한 장씩 꺼내 쓰기 쉽도록 일회용 위생봉투가 비치돼 있다. 견주가 봉투를 가져오지 않았더라도 배설물을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종로구는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민 호응도를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견주는 물론 일반 공원 이용객의 만족도 또한 높다는 점을 확인할.. 더보기
종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종로구 '로컬 상품' 개발ㆍ지원 종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종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학송, 이하 종로사협)에서는 2021년 종로구 지역 특화 사업을 운영해 종로구에 기반을 둔 사회적 기업 △세상에없는세상 △한효문화재 △서울패션공예협동조합 △나인벨류 4곳을 발굴ㆍ지원했다고 밝혔다. 종로사협은 이들이 경쟁력을 높일 상품을 기획·개발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 다양한 온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또 종로 창신동에 있는 복합 문화 공간 종로여가에서 상품 전시회를 개최해 일반 시민들이 상품을 체험ㆍ구매할 기회를 제공했다. #종로여가 '2021 JongnoSE Brand展' 스틸 영상 먼저 세상에없는세상은 자원 선순환을 .. 더보기
[포토] 인사동에서 만난 형형색색, 다양한 크기의 '고양이' 따스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2020년의 어느 토요일 오후, 인사동에 들렸다. 거리에서는 내국인 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거리를 따라 걸으며, 반려동물 관련 가게가 있을지 살펴보고 있는데, 안국역에서 인사동역 방향으로 얼마 가지 않은 곳에 ‘고양이’라는 가게가 있었다. ‘고양이?’ 가게 이름이 눈길을 확 잡아끌기에 가게 안으로 들어가 봤다. 우와!… 많다. 고양이들이, 고양이 인형들이… 비단 고양이 인형만 있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인형이 고양이였다.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는 형형색색, 다양한 크기의 고양이 인형들! 인사동 나들이길에 들려 귀여운 냥이 인형들… 구경해 볼 일이다. 참 많은 고양이들의 모습 사진에 담았다. 더보기
크래프트온더힐 갤러리, 옻칠작가 '편소정' 개인전 <more is more!> 개최 크래프트온더힐 갤러리는 5월 26일(수)부터 6월 12일(토)까지 옻칠작가 「편소정」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운영시간 : 화~토요일 11:00~19:00 / 일ㆍ월요일 휴무) 전시 설명 이번 전시 제목인 는 "간결한 것이 아름답다"의 의미로 유명한 미니멀리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최소주의의 영어식 표현인 "less is more"를 한바퀴 뒤집은 문장이다. 다 수의 색이 한 장소에서 충돌하며 발견되는 그 안에서의 조화, 긴장감, 균형감을 표현하기 위해 차용했다.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기물 하나가 모듈이 되어 여러 작업이 모인 한 세트의 작업으로 완성 될 때, 단순히 원형과 직선이던 사물들이 한 데 모여 새로운 외곽선을 만들고 그 안에 내재하는 다양한 색감이 동시에 충돌하여 발견되는 색감들의 조화와 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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