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서울/노원

노원구, '2022 노원반함' 개최... "노원에서 반려동물이랑 힐링하라냥" 서울 노원구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2022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를 맞이하는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노원반함)'의 올해 주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펫티켓(펫+에티켓)'이다. ▲펫티켓 스탬프 투어 ▲행복한 산책교실 ▲무료행동교정상담 ▲반려동물 인식개선 캠페인 등 30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펫티켓 스탬프 투어'에서는 참여자가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미션들을 수행하게 된다. 6개 이상 스탬프를 찍어오면, 선착순 1,0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미션은 펫티켓 영상시청, 펫티켓 실천서약 인증사진 찍기 등 총 4가지로 미션별 난이도에 따라 스탬프 수가 다르다. '행복한 산책교실'은 산책 시 지켜야 하는 매너와 상황별 대처 방법을 배우고 바로 .. 더보기
노원구, 청소년아티스트장 '절대 지켜'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제품과 원데이 클래스, 참여형 전시 운영" 노원구는 노원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ㆍ운영하는 청소년마켓 청소년아티스트장 '절대 지켜'를 17일 등나무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노원혁신교육사업 청소년진로 프로젝트로 '청소년아티스트장(이하 청아장)' 청소년 기획단이 직접 기획, 운영한다. 청아장은 2018년부터 개최된 노원 지역의 유일한 청소년 마켓으로, 관심 분야의 직업인 멘토에게 전문 교육을 받고 성공을 강요받지 않는 창작지원금을 자본으로 해 브랜딩한 제품을 직접 제작, 판매를 해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2년 청아장은 6월에 이어 9월에도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마켓'을 내세워 최근 사회적 이슈인 친환경 마켓을 콘셉트로 제로웨이스트 마켓을 준비하고 있다. 비닐 없는 마.. 더보기
노원구 반려동물 이야기 last updated 2022. 3. 8 노원구 반려동물 이야기 2022년 2022.02.21 - 노원 댕댕하우스, 3월부터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2022.01.18 - 노원구, 설 연휴 반려견 쉼터 운영 2021년 2021.12.17 - 노원구, 청소년 축제 '청아장 아카이빙 퍼포먼스 웃픈, 해픈' 개최 2021.11.03 - 반려견과 함께 걷는 가을밤, 당현천 '노원달빛산책' 2021.09.14 - 노원구, 추석 연휴 '반려견쉼터' 운영 2021.07.29 - 노원구, 신중한 반려견 입양을 위한 가족단위 체험교육 '내가할개' 운영 2021.01.28 - 노원구, 설 연휴 반려견 안심 쉼터 운영 2022년 2020.12.20 - 마들스타디움 반려견 놀이터에서 만난 펫톡의 오프라인 모임 2020.. 더보기
노원 댕댕하우스, 3월부터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독(dog) 피트니스, 반려동물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 선보여 일상 속 반려문화 체험, 반려견 건강관리, 문제행동 실습과 상담까지 제공 서울 노원구가 ‘노원 댕댕하우스’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 댕댕하우스'는 2020년 개관 이래 성숙한 반려문화를 선도하며 반려동물과 반려가족을 위한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인원 제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1920명 중 99.2%가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지역사회에 안착에 성공했다. 올해 3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댕댕아카데미의 '독(dog)피트니스'와 '반려동물 캘리그라피'다. 먼저 '독 피트니스'는 피트니스 경험이 없는 반려견 친구들을 위한 기초수업.. 더보기
노원구, 설 연휴 반려견 쉼터 운영 1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선착순 마감, 위탁비 5천원 1월 31일 오전 9시~2월 2일 오후 6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 반려견 쉼터 운영 가구당 1마리, 관내 동물 등록 완료한 8kg 이하 소형견 30마리 대상, 펫시터 18명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설 연휴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반려견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쉼터는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구민들의 애견호텔 비용 부담은 덜어주기 위해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온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이다. 쉼터는 설 연휴인 1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2월 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 2층 대강당에 마련한다. 시중 애견호텔 이용금액보다 훨씬 저렴한 5천 원의.. 더보기
노원구, 청소년 축제 '청아장 아카이빙 퍼포먼스 웃픈, 해픈' 개최 '해프닝'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과 체험 거리를 나누는 퍼포먼스 장 개최 오프라인 전시, 체험, 팟캐스트와 함께 메타버스(게더타운)에서도 전시와 이벤트 진행 중 노원구청(구청장 오승록)은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다양한 형태로 펼친 청소년들을 위한 퍼포먼스의 장 '청아장 아카이빙 퍼포먼스 웃픈, 해픈(Happen)'을 상상이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상이룸센터(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노원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통해 온전한 자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청소년이용시설이다. 청아장은 2018년부터 개최된 노원 지역의 유일한 청소년 마켓으로 코로나19 이후부터는 청소년의 .. 더보기
반려견과 함께 걷는 가을밤, 당현천 '노원달빛산책' 10월 27일(수)부터 11월 7일(일)까지 중계역과 상계역 사이를 흐르는 당현천 2km 구간에서 '노원달빛산책' 축제가 열리고 있다. 10월 마지막 밤이었던 10월 31일(일), 가을밤을 수놓은 '노원달빛산책'을 보러 당현천에 다녀왔다. 차량으로 이동한 후 중계역 인근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했는데, 당현천과도 가깝고 토요일 저녁인데 주차공간도 여유가 있다. 도로를 건너니 당현천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이고, 냇가 건너편에 새워진 대형광고판도 보인다. 당현천 산책로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내려가니, 산책로를 밝히는 환한 조명들을 볼 수 있다. 산책로 옆으로는 활짝 핀 꽃들이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다. 저녁이라 날씨가 쌀쌀하리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화창했던 오후만큼이나 저녁 날씨도 포근하다. 가족이나 지인들과 산.. 더보기
당현천 2km를 아름답게 수놓을 빛 축제, '2021 노원달빛산책' 개막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10월 20일(수)부터 11월 7일(일)까지 19일간 중계역~상계역 사이 당현천 약 2km 구간에서 '2021 노원달빛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달빛산책은 2020년 1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전통 예술부터 현대 예술까지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야외 전시로, 150여점의 한지등 전시 '달빛산책', 현대 미술작가 5인의 '특별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 6인의 '초대전', 코로나19 대응 '온택트 전시', 부대 행사(AR 체험, 세미나, 전시 투어) 등 다양한 공공 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의 관람 포인트는 전시에 예술성을 높여줄 '특별전'과 '초대전'이다. 특별전에서는 권민우 작가의 '수학의 이모티콘', 인송자 작가의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