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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진

세종대 캠퍼스타운, "대학 경계부 담장을 허물다" 세종대 캠퍼스타운, 지역 환경 개선 및 조성 사업 완료 대학 캠퍼스를 지역사회에 개방ㆍ공공보도 확장 및 개선 세종대 캠퍼스타운이 올해 1월 시작한 지역 환경 개선 및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종대 캠퍼스타운은 화단으로 막혀 좁고 갑갑한 어린이 대공원역 6번 출구 앞 보행로를 '캠퍼스타운 일대 콘텐츠 융합 스트리트 가로조성 및 광장조성 사업'을 통해 대학 담장을 허물어 공공보도를 확장해 쾌적한 보행로를 조성했다. 캠퍼스타운 일대인 세종대학교 경계부와 어린이 대공원역 6번 출구 인접 보도를 개방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세종대 학생과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보행 편의성을 높여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유도했다. 대학 담장을 허물어 대학의 문턱을 낮추는 시도는 수도권 대학의 최초 .. 더보기
건국대기술지주, 우수 자회사 선정... '성과 보고회' 개최 카브ㆍ스템엑소원ㆍ메가랩 등 우수 자회사 선정 기업공개(IPO) 준비 중인 카브 등 우수 자회사 성과 보고회 개최 2014년 설립 건국대기술지주, 그동안 교수 연구성과 기반 16개 자회사 설립 건국대학교는 대학의 기술 및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담당하는 건국대학교기술지주가 10일 서울 광진구 더 클래식 500 아젤리아홀에서 우수 자회사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학교기술지주 윤동열 대표(산학협력단장 겸), 강린우 부사장, 건국대 박재민 창업지원단장과 지주사 및 자회사 임직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활발하게 운영 중인 자회사 10개 사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우수 자회사들의 실적 및 성과, 차년도 계획 등을 전체 자회사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건국대기술지주 1호 자회사인 .. 더보기
세종대 창업팀, 정부지원사업 대거 선정... 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쫄래쫄래'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창업팀이 창업 자금과 창업 교육을 지원하는 2022년도 정부지원사업에 대거 선정됐다. 정부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의 창업사업화를 위해 사업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종대 창업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재도전성공패키지' 등에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에는 세종대 창업팀인 '유다움'과 '쫄래쫄래' 팀이 선정됐다. 지능기전공학부 이유빈 학생의 유다움은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해 교육과 심리테스트,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쫄래쫄래는 원자력공학과 이창민 학생이 개발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 플랫폼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는 관광지 정보를 제공한다. 초기창업패.. 더보기
광진구, '멍토피아 운동회' 개최... "광진구에서는 멍멍이들도 운동회한다!" 22일,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반려인과 반려견 위한 축제 열려 프로견 독스포츠 대회와 '멍토피아 운동회'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광진구가 22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반려동물 페스티벌 '멍토피아 운동회'를 열었다. 광진구와 건국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애견협회와 유기견없는도시가 주관한 '멍토피아 운동회'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외에도 많은 반려견과 반려인들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서울시에서 복지건강실장을 하면서 서울시에 동물보호과를 만들었다"라며 "생명을 존중하는 광진구에서 반려 산업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많은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이 친목을 다지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더보기
건국대학교, 광진구청과 함께 '2022 반반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건국대학교와 광진구청은 5일부터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2022 반반학교'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반반학교는 반려인, 비반려인,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목표로 △반려견 양육 사전 지식 교육 △건강 및 질병 관리교육 △산책 등 사회화 및 문제행동 개선 방안 △동물보호법 및 반려견 복지 교육 등을 제공한다. 광진구, 건국대학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3R동물복지연구소가 주관하고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지원하며 수의사, 동물복지 및 반려견 행동 전문가, 동물매개심리상담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한다. 하반기 교육은 9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한다. 10월 15일(토)부터 5주간 토요일마다 2시간씩 총 10개 강의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데, 시험을.. 더보기
광진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운영... 맞춤형 행동교정 실시 광진구가 반려동물 문제 행동으로 고민하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를 파견하고, 훈련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 지난해까지 광진구에 등록된 동물은 3만여 마리로, 반려동물 입양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훈육에 따른 개물림, 심한 짖음 등이 이웃 간 갈등과 유기 동물 증가로 이어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광진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18년부터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50가구가 참여해 참여자의 90% 이상이 반려동물 문제 행동교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답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도 상ㆍ하반기 총 50가구의 행동교정 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동물등록을 실시한 광진구민을 .. 더보기
광진구 반려동물 이야기 last updated 2022. 3. 11 광진구 반려동물 이야기 2022년 2022.03.11 - 광진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운영... 맞춤형 행동교정 실시 2022.02.18 - 대주산업(주),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더 행복한 세상" 2022.01.26 - 건국대, 아시아 최초 '반려동물 헌혈센터' 만든다 2022.01.11 - 건국대 학생들의 정책 제안, 국민권익위원장과 광진구청장 표창 받아 2022.01.06 - 광진구, '반려동물 마을지도' 제작 2021년 2021.08.24 - 국내 수의과대학 최초, 건국대학교 'KU동물암센터' 26일 오픈 2021.08.11 - 인생샷 명소, 광장동 애견동반카페 '카페드노보' 2021.08.09 - 광진구에 서울시 최초로 '펫 스트리트'가.. 더보기
건국대 학생들의 정책 제안, 국민권익위원장과 광진구청장 표창 받아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수업 중 참여한 정책 제안으로 국민권익위원장 표창과 광진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2021학년도 시민정치론 수업(지도교수 이현출)을 들은 학생들은 지난해 12월 말 국민권익위(위원장 전현희)와 광진구청(구청장 김선갑)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열린 '대학생 정책참여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2개 팀이 권익위원장상, 8개 팀이 광진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여성 안심 귀가 QR코드 제작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춘거리 브랜딩 △공실ㆍ노후 주택 등을 이용한 핵심 자족시설 운영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또 키오스크 설치가 확대됨에 따라 노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이 키오스크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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