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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406

[신간] 우리 고양이는 만수무강 체질, 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한방 홈케어 야마우치 아키코 지음 이덴슬리벨 감수의 말 제1장 우리 고양이는 더 오래 살 수 있다 고양이가 가진 생명력을 키운다 고양이는 이렇게 나이를 먹는다 | 시니어기 고양이가 마주하는 세 개의 벽 | 고양이에게는 신비한 생명력이 있다 |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 | 고양이에게 집사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 사람’ | 어떤 경우에도 고양이의 방식을 존중한다 염려되는 고양이의 질병 고양이는 신장에 약점이 있다 | 고양이의 수명을 30세로 늘리는 신장병 특효약 | 신경 써야 할 암・구내염・당뇨병 동양의학으로 고양이의 노화에 대비한다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노화의 징후 | 노화가 진행되면 손이 덜 간다 | 고양이에게 좋은 동양의학 ‘가정 케어’ | 놓치기 쉬운 작은 변화에 주의한다 | 고양이도 1년에.. 2021. 4. 9.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제작, 제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단 길가에 있는 꽃이 아닌, 꽃다발과 꽃꽂이 등의 구매한 꽃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찍은 영상이 대상이며, 화분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전은 꽃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혹은 5인 이내의 팀으로,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한 명(팀)당 최대 3작품까지 출품 가능하지만, 최고점 1작품만 시상 대상이 되고,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을 선정해 .. 2021. 4. 8.
아무래도, 고양이 - 닿을 듯 말 듯 무심한 듯 다정한 너에게 살금살금 다가와 지친 삶에 온기를 불어넣어 준 길냥이 나무 가족이라서 참 고마운 반려묘와의 1000일의 교감일지 「중앙일보」에 '어쩌다 집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던 글을 모은 책으로, 불현듯 나타난 길냥이 나무와 한 지붕 아래 가족이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백수진 지음 북라이프 2020년 04월, 북라이프가 중앙일보에 ‘어쩌다 집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던 글을 담은 《아무래도 고양이》를 출간했다. 《아무래도, 고양이》는 나무 타는 것을 좋아해 ‘나무’가 된 길고양이를 어쩌다 운명처럼 모시게 된 집사의 좌충우돌 육묘일기로 평범한 일상 속에 불현듯 나타난 길냥이 ‘나무’와 한 지붕 아래 가족이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스토리를 담은 에세이다. JTBC 기자 출신의 저자 백수진은 처음으.. 2021. 4. 8.
김정애 작가의 동화, ‘또또의 붉은 조끼’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상상력이 가미되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탄생한 7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독특한 인물들이 만들어 가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김정애 지음 | 좋은땅 목차 작가의 말 | 도깨비 똥 | 노란죽 까죽국 | 어쩔래?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집 | 우린 친구잖아 | 잠 못 자는 나무 | 또또의 붉은 조끼 *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 ☞ 책소개 자세히보기 사람보다 더 대접을 받으며 사는 강아지는 자기가 사람과 종류가 다른 개라는 것을 알까? 왠지 자신도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 같지 않나? 김정애 작가의 동화는 이런 엉뚱한 생각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의 실마리가 된다. 책에는 총 일곱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자신도 사람인 줄 아는 .. 2021. 4. 8.
명소라 임승현 2인전 ‘What a lovely day!’ 개최 2021년 4월 21일(수)부터 5월 4일(화)까지 열려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6(토포하우스)에서 진행 명소라 임승현 작가의 2인전 ‘What a lovely day!’가 인사동 갤러리 토포하우스에서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최된다. 두 작가의 결혼식이기도 한 이번 전시는 아보카도의 초록색을 콧잔등에 묻힌 신부와 밀짚모자의 노란색을 뺨에 물들인 신랑이 “오늘 참 멋진 날이지 않아요?”라고 외치며 거리에 나온 사람들을 봄의 하객으로 초대하는 색다른 예식이다. 정신없이 바쁘고 아픈 현대사회에서는 우리를 웃음 짓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가치가 전복돼 번쩍이는 탈을 쓴 채로 사람들을 속인다. 베풂의 미덕보다 빼앗기지 않는 법을 되새기고 공허함을 들키지 않기 위해 빈 플라스틱 껍데기 같은 외면 위로 화.. 2021. 4. 7.
고양이 무쇠와 알식이가 반겨주는 동물권행동 카라의 킁킁도서관 국내 최대의 반려동물 전문 도서관 고양이 무쇠와 알식이가 반겨주는 동물행동권 카라의 킁킁도서관에 다녀왔다. 반려동물 관련 전문 도서관이 있다는 내용을 검색하고, '과연 어떤 곳일까?'하는 호기심에 방문했다. (2019년 4월) 카라 건물 3층에 위치한 킁킁도서관, 문을 열고 들어서니 책상이 눈에 띄고, 작품 전시회인 듯 사진들이 보인다. 그리고... 고양이 두 마리가 집에 온 손님이 누구인지 궁금한 듯, 눈인사를 해준다. 녀석들 수상한 사람이 집에 들어왔는데, 무심하게도 제 할 일들을 한다. 그 덕에 나 역시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 주변을 둘러본다. 가만히 살펴보니, 킁킁도서관에서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잠시 전시에 대해 소개한다. 킁킁도서관 전시 안내, '가족이니까' 출간 기념전 ▷ ('19년) 4월.. 2021. 4. 6.
흩날리는 벚꽃 절정, 걷기 좋은 남이섬 여행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 남이섬 ‘수양벚나무 길’ 벚꽃 절정 늦봄까지 겹벚꽃 만끽, 가족・연인과 여유롭게 산책하며 힐링 봄기운이 완연하다. 유례없이 빠른 개화에 남이섬 벚꽃도 이번 주 절정을 맞이했다. 벚나무 가지마다 분홍 꽃봉오리가 가득하고, 햇살 머금은 꽃망울이 활짝 피어나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남이섬 벚꽃은 수양벚나무, 왕벚나무, 겹벚꽃나무까지 수종이 다양해 초봄부터 늦봄까지 가지각색의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남이섬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는 남이섬 동쪽 강변을 따라 일렬로 늘어선 거대한 ‘수양벚나무길’로 너른 잔디밭에 벚꽃 나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수양벚나무는 수양버들처럼 아래로 길게 늘어진 가지에 만개한 꽃잎이 새하얗게 흩날려 나무 아래 누워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다. 남이섬 중앙.. 2021.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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