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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핫이슈

농식품부, '동물복지 강화 방안' 발표... "동물보호법을 동물복지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6일(화) 동물복지 강화 비전과 전략을 담은 「동물복지 강화 방안」(이하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 더보기 '사람ㆍ동물 모두 행복한 하나의 복지(One-Welfare) 실현'을 비전으로 하여, 3대 추진 전략*, 77개 과제 마련 * 동물복지 강화 추진기반 마련, 사전예방적 정책 도입 확대, 동물보호ㆍ복지 사후조치 실질화 ① 기존 「동물보호법」을 「동물복지법」 체계로 개편('23 연구, '24 법안 발의) * 법상 용어 정비, 돌봄의무 강화, 동물학대 범위 확대, 무분별한 생산·판매 제한 등 ② 불법적이고 무분별한 반려동물 영업행위에 대한 관리 강화 - 동물 수입ㆍ판매ㆍ장묘업을 허가제로 전환(기존 등록제, '23.4)하고 - 동물전시ㆍ미용업(현재 .. 더보기
한살림연합,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동물복지 콘텐츠' 배포 어린이들 동물복지 농장 색칠하며 생명 감수성 함양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자료로 호응도 높아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와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상임대표 조완석)은 만 5세~7세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동물복지 색칠놀이 활동지를 제작해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도내 병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동물복지 색칠놀이 활동지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물복지 교육·홍보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동물복지 인식 향상과 미래 소비자로서 동물복지 인증 축산물에 대한 윤리적 소비 역량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제작됐다. 활동지는 동물의 5대 자유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으며, 이러한 동물의 5대 자유가 반영된 동물농장을 스티커로 꾸미고 색칠하는 활동, 어떤 환경이 동물들에게 적합할지 직접 선택해보는.. 더보기
삼성화재, 펫 커뮤니티 서비스 'O모O모'... "앱 출시 이틀 만에 인기앱 1위 등극" 반려인들과 예비 반려인들을 위한 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 내가 나의 반려동물이 돼 반려동물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세계관 삼성화재(사장 홍원학)가 캐릭터로 즐기는 펫 커뮤니티 서비스 'O모O모(오모오모)'를 제공한다. 세로로 보면 '멍멍'이라는 뜻의 O모O모는 반려인들과 예비 반려인들을 위한 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내가 나의 반려동물이 되어 반려동물의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콘셉트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O모O모 서비스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10월 28일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 캠페인에는 한 달간 약 15만 명이 참여했다. 11월 28일 정식 오픈한 O모O모는 앱 출시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소셜 부문 인기 앱 1위에 등극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더보기
[동물농장] 더 건강하'개' 1편 순구 & 한 야생동물카페의 불편한 진실 더 건강하‘개’ 프로젝트 반려동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TV동물농장'이 야심 찬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여, .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나이답지 않은 애교로 가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견생 7년 차 '순구'다. 의 주인공이라 보기엔 한눈에도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녀석. 대체 순구에게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건지, 의아한 마음으로 관찰을 시작하자 순구는 갑자기 제자리에서 바들바들 몸을 떨기 시작했다. 몸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지 누운 자리에서 꼼짝을 못 하던 녀석은, 몹시도 고통스러운 듯 눈물까지 흘린다. 갑자기 마비 증상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3년째. 병원에서 검사를 해봐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라, 순구네 가족들은 늘 노심초사 불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게다가, 날쌘돌이라.. 더보기
[야호펫 단상] 풍산개 반환에 대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입장은? 11월 7일(월), 문 전 대통령 비서실은 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을 통해 '평산마을 비서실입니다'란 제목으로 풍산개 반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페이스북에 밝힌 문 전 대통령 비서실의 입장이다. [평산마을 비서실입니다] 더보기 1. 문재인 전 대통령은 대통령기록관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던 풍산개 '곰이'와 '송강'을 대통령기록관에 반환하고자 합니다. 2. 위 풍산개들은 법적으로 국가소유이고 대통령기록물이므로 문 전 대통령 퇴임시 대통령기록관에 이관되었으나, 대통령기록관에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인적ㆍ물적 시설과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정서적 교감이 필요한 반려동물의 특성까지 감안하여, 대통령기록관 및 행안부와 문 전 대통령 사이에 그 관리를 문 전 대통령에게 위탁하기로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더보기
부산대학교, 교육부에 '수의과대학 설립' 공식 요청 26일 '부산지역 거점대학 수의과대학 설립요청서' 제출… 정부의 적극 검토와 협조 요청 전국 10개 거점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부산대만 수의과대학 없어 수의전문인력 불균형 해소 시급 코로나 시대 인수공통감염 대비 수의학 기반 의생명 융합연구와 방역전문인력 양성 추진 국가 거점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가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가적 감염병 방역 등에 대비할 방역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수의과대학' 설립을 역점 추진키로 했다.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수의학 기반 의생명 융합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적 방역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부산지역 거점대학 수의과대학 설립을 요청하는 내용의 '부산지역 거점대학 수의과대학 설립요청서'를 26일 교육부에 .. 더보기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수의사 위자료 배상해야"... 반려동물 수술 시 '자기결정권 침해, 설명의무 소흘' "반려동물 수술 시 합병증이나 부작용에 대해 소유자가 상세한 설명을 듣지 못해 자기결정권이 침해되었다면 동물병원 의료진에게 설명의무 소홀에 따른 위자료 배상 책임이 있다"는 조정결정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변웅재, 이하 '위원회')는 반려묘가 구개열* 수술을 받은 후, 그 크기가 더 커져서 흡인성 폐렴 등과 같은 중대한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반려묘 소유자(이하 '신청인')가 동물병원에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에서 동물병원 의료진은 위자료 30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 선천적으로 입천장에 구멍이 난 질병 사건 개요 A씨의 반려묘(2015년 생)는 2019.11. C병원에서 0.4cm 정도의 구개열이 확인되어 수술을 받았으나 재발해, 2019.12. 2차 수술, 2.. 더보기
은퇴한 경주마의 운명... "폐목장에 버려진 경주마들" MBCNEWS | 구독자 253만명 지방의 한 외딴 폐목장에서 말들이 방치된 채 더위와 굶주림에 지쳐 죽어가고 있다는 동물보호단체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 말들은 한때 누구보다 빠르게 뛰던 경마장의 경주마들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바로 가보겠습니다. - 바로간다 사회팀 유서영 기자 - 폐목장에 버려진 경주마들 주요 내용 더보기 충남 부여의 한 폐목장, 땡볕에 바싹 말라버린 흙 위에 커다란 말 한 마리가 죽어 있습니다. 가까이 가 보니 부패가 시작된 듯 악취와 함께 파리가 들끓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이곳에서는 말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근처에서는 생풀을 뜯어먹고 있는 다른 말 두 마리가 보입니다. 오랫동안 제대로 못지 못해 마른 듯 몸 곳곳에 뼈가 툭툭 불거져 있고, 털과 갈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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