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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피플

단국대학교 동물자원학전공 BK21사업팀... "5년간 SCI급 논문 398편!" 석ㆍ박사 전문연구인력 육성 매진, 41명 대학교수ㆍ대기업 진출 단국대학교 생명자원학부 동물자원학전공의 「두뇌한국(BK) 21사업팀」(미래형 축산환경을 위한 생체시스템 구축 및 활용교육 연구팀)이 뛰어난 연구 성과와 우수인재 양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인당 논문 수는 미국 코넬대, 버지니아공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등 미국 동물과학분야 상위 5개 대학의 다섯 배 수준을 보였다.* * 출처 : 단국대학교 사업팀 자료 아시아 최고 수준의 산학연계형 동물자원 교육연구 메카 구축을 위해 설립된 동 사업팀은 4단계 사업에서 7년간(2020~2027년) 19억 6천 9백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전문지식과 창의력을 배양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협력 활성화 및 유.. 더보기
서울대ㆍ카톨릭의대 공동 연구팀, 퇴행성 관절염 치료백신 개발 국제 저명 저널 'Science Advances'에 11월 25일 자로 게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화학생물공학부 김병수 교수-가톨릭의대 조미라 교수 공동 연구팀이 퇴행성 관절염 치료백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관절 질환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인다. 퇴행성 관절염을 확실히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아직 없다. 진통 및 항염 작용을 가진 약들이 증상 관리를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인공 관절로 치환하는 수술적 치료는 효과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인공 관절 수명이 제한적이다. 퇴행성 관절염을 치료하는 백신은 서울대 공대 김병수 교수와 가톨릭의대 조미라 교수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돼 동물.. 더보기
동원산업, "동원그룹의 새로운 지주회사로 출범" 동원그룹이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50년을 위한 지배구조 재편을 완성했다. 동원산업은 2일 이사회를 열어 종료 보고총회를 갖고 합병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9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지주사인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 계약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에 따라 발행될 신주는 631만8892주 규모로 11월 16일 추가 상장된다. 동원산업은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합병 전 동원산업 대표를 맡았던 이명우 사장을 사업 부문 대표로, 동원엔터프라이즈 대표를 지냈던 박문서 사장을 지주 부문 대표로 각각 선임한다. 또한 동원엔터프라이즈 .. 더보기
헬스케어 경영인 이희열(Chris Lee), 'VentureBlick'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진출 헬스케어 생태계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 메드트로닉(Medtronic) 아태지역 총괄사장과 바이엘 헬스케어(Bayer Healthcare) 아태지역 총괄사장 등 최고 경영자직을 역임한 헬스케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이희열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스타트업과 메디컬 전문 투자자를 연결해 헬스케어 부문 펀딩에 혁신 솔루션을 제공할 'VentureBlick'의 설립자 겸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기존 투자자와 달리, 이 플랫폼에는 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 지식과 사용자 경험을 갖춘 의사, 임상의, 병원관리자 및 헬스케어 업계 전문가들이 투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투자뿐만 아니라 자문제공 및 미래 고객으로서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할 전망이다. IPO를 목.. 더보기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정설령 대표이사, 'KU동물암센터' 발전기금 기부 건국대학교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정설령 대표이사(수의학과 93)가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의 KU동물암센터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열린 기부식에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KNRC) 정설령 대표이사와 건국대 이현출 대외협력처장, 윤헌영 건국대 부속 동물병원장, 윤경아 KU동물암센터장이 참석했다. KU동물암센터는 지난해 8월 국내 수의과대학 최초로 대학 부속 동물병원 산하에 암 단일 질병 치료와 정밀의학 기반의 암 치료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의료센터로 문을 열었다. 건국대 수의학과 93학번 동문인 정설령 대표는 "지난해 문을 연 동물암센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동물암센터가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더보기
지에스테크놀로지, '심폐음 판독 청진음 인공지능' 개발... "동물시장 진출도 추진" 한 번쯤은 의사들이 청진기로 환자의 무슨 소리를 듣고 진단하는지 궁금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청진기에서 들리는 심장과 폐음을 듣고 자동으로 판독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지에스테크놀로지가 심장과 호흡음을 듣고 판독하는 '심폐음 판독 청진음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자체 기술력으로 5월 개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에스테크놀로지는 2003년 '야베스 전자청진기'를 출시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2만 명 이상의 의료진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신뢰를 얻고 있는 의료기기 벤처기업이다. 지에스테크놀로지는 심장과 폐음을 함께 판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이 자체 기술력으로 가능했던 이유로, 단순히 전자청진기라는 단품 개발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청진음 품질과 제품력을 높여나가는.. 더보기
기초과학연구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원리 동물실험 통해 최초 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단장 이창준) 이보영 연구위원 연구팀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 치료제의 과학적 원리를 동물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뇌과학 학술지인 분자정신의학지(Molecular Psychiatry)에 4월 14일 게재되었으며, 마땅한 치료법이 없었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제 개발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치료를 위해 인지행동치료 등 정신과적 치료와 우울증 약물치료가 병행되고 있으나 호전율은 50% 정도에 불과하다. 이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제가 개발되곤 있지만 치료 기전은 밝혀진.. 더보기
부산시의회 손용구 의원, '공설 동물장묘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대표 발의 부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손용구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산진구 3)은 제302회 임시회 해양교통위원회에서 '부산광역시 공설 동물장묘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 주요내용은 ▲공설 동물장묘시설의 정의 ▲시설의 설치 ▲시설의 사용허가 ▲사용료 및 사용기간 ▲위탁운영 등으로, 16일 해양교통위원회에서 가결되었으며, 본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동물장묘시설은 동물 전용의 장례식장, 화장시설, 봉안시설 등을 포함하는 시설로써, 「동물보호법」제33조의 2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반려동물을 위한 공설 동물장묘시설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해 1인, 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 없이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결혼하지 않고 혼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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