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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마을, '클리커 트레이닝' 론칭... 전문 트레이너가 1:1 밀착 교육 강원도 홍천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서종원)은 반려견 긍정강화 훈련 '클리커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클리커 트레이닝은 의도적으로 '클릭' 소리를 내는 교육 도구인 클리커를 활용하여, 반려견의 이상 행동을 교정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반려견이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클리커의 '클릭'하는 좋은 소리를 들려준 후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반려견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전환 및 학습시킨다. '클리커 트레이닝'은 그간 선마을이 운영해온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펫과 동행한 선마을 투숙객에게 반려견 행동 교정 솔루션을 제시한다. 선마을 클리커 트레이닝은 선마을에 상주하는 반려견 행동 전문 트레이너 펫마스터가 총 60분간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1:1 밀착 교육을.. 더보기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일원에 '반려견 테마파크' 조성 추진 포천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022년 '경기도 연계협력형 지원사업'에 선정돼 경기관광공사의 컨설팅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지난 13일 건축기획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의 방향과 내용을 확정했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면 도평리 소재 약 8,000평 부지의 노후화된 건물 3개 동을 리모델링해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테마파크 내에는 ▲반려견 수영장, 반려견 놀이터, 반려견 훈련장, 반려견 카페 등의 휴양시설 ▲자연주의 정원에 기반한 산책로 ▲반려견 캐릭터 판매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는 테마파크를 주제로 한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방안.. 더보기
용인특례시, 청년자활기업 '더 건강하개'와 협력...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이하 동물보호센터)와 용인시지역자활센터 청년위드펫사업단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수제 간식 전문점 '더 건강하개'가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동물보호센터는 12일 사업단이 운영하는 '더 건강하개'에서 생산한 반려동물 간식을 구매해 이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더 건강하개'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동물보호센터의 유기동물 입양 홍보 안내 스티커를 부착키로 했다고 밝혔다. 동물보호센터가 더 많은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청년위드펫사업단에 협업을 제안한 것이다. 이를 통해 동물보호센터는 보호 중인 동물들에게 제공할 수제 간식을 구입하면서 유기동물 입양을 상시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고, '더 건강하개'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동물보호센터를.. 더보기
푸바오, '명예 용인특례시민' 되다! 명예 용인특례시민이 된 '용인 푸씨' 푸바오에게 뜨거운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4월 중국으로 돌아가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게 용인시민들의 사랑을 담은 '특례명예시민' 증서를 8일 전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에버랜드 판다 월드를 방문해 푸바오의 탄생에서부터 성장까지 모든 시간을 함께한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남 담양에서 공수해 온 대나무로 만든 '특례명예시민' 증서를 직접 전했다. 푸바오의 쌍둥이 판다 동생인 루이·후이바오 자매에게는 '아기 주민등록증'을 특별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에버랜드는 이날 오후 판다 할아버지로 알려진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가 푸바오의 특례명예시민증서를 들고 있는 사진과 루이·후이바오의.. 더보기
강북구, 반려동물 돌봐주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강북구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20일까지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반려견 및 반려묘의 위탁 보호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원비용은 반려묘의 경우 1일당 5만원, 반려견은 1일당 3~5만원(▲4kg 미만 3만원 ▲4~20kg 미만 4만원 ▲20kg 이상 5만원)이다. 보호기간은 1마리당 최대 10일이나, 장기입원이 필요한 경우 최대 2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올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로 지정된 곳은 수유2동에 소재한 애견카페(꽃보다 개, 강북구 한천로 1103, 2층)다. 위탁을 희망하는 구민은 우리동네 펫위탁소 신청서, 신분증 사본, 동물등록증 사본, 사회적 취약계층 .. 더보기
진도군, 동외리 일원에 '동물보호센터' 신축 예정 진도군이 진도읍 동외리 일원에 동물보호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도군은 현재 약 30마리의 유실‧유기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좁은 공간에 점점 늘어나는 유실‧유기동물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신축 동물보호센터는 기존 보호센터를 철거하고 유실·유기동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향상을 위해 사업비 총 10억 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반려‧유기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알맞은 보호관리와 질병관리로 동물복지 실현을 기대한다. 진도군은 견사 뿐만 아니라 묘사를 포함한 보호시설(사육실)과 진료실, 입양실 등 유실‧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진료업무와 입양 상담까지 할 수 있는 복합 동물보호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 더보기
광주시, '2023~2027 반려동물 친화도시 종합계획' 수립 광주시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반려동물 공공기반 복지시설 조성 등 동물복지 기반을 구축하고, 동물등록제와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는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을 목표로 '2023~2027 반려동물 친화도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먼저 광주시는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따른 동물복지 정책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반려동물복지팀을 신설했다. 또 오는 2028년까지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 놀이터, 공공동물장묘시설 등 반려동물복지지원시설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지역 반려동물 누적 등록건수는 2019년 4만4322마리, 2020년 5만239마리, 2021년 6만4251마리,.. 더보기
창녕군, 야생따오기 모니터링 조사 보고서 및 연구자료집 발간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1월 9일, 창녕군에서 복원해 야생에서 서식하고 있는 따오기의 모니터링 조사 보고서와 연구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야생따오기 모니터링 조사 보고서는 방사된 야생따오기를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모니터링한 내용을 기록한 보고서다. 따오기의 자연 적응과정과 서식 환경, 행동유형 및 건강 상태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창녕군은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조사 보고서 내용을 따오기의 주요 서식지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논 생태계 회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10년 동안 실시해 온 연구용역 결과물을 결집해 우포따오기 연구자료집을 발간했다. 연구자료집은 연구 결과 보존 및 장기적인 복원계획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특히 조사보고서는 따오기.. 더보기
창녕동물병원 안성진 원장,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창녕군은 지난 1월 18일, 창녕동물병원 안성진 원장이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성진 원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맡겨주신 안성진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어려운 사정에 놓여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성진 원장은 2007년 9월, 창녕읍에서 창녕동물병원을 개원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공수의사로서 지역의 가축 방역과 동물복지 업무에 힘을 보태고 있다. 더보기
번식장 구조견 456마리, 경기도 반려마루 통해 새로운 가정에 입양 경기도는 지난해 9월 화성 강아지 번식장에서 긴급구조 되었던 구조견 687마리 가운데 456마리(2.7. 기준)가 경기도 반려마루를 통해 입양됐다고 9일 밝혔다. 처음 구조된 강아지 가운데 66%가 구조 5개월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만난 셈이다. 입양견 가운데 긴급구조 당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접 이름을 지어준 생후 3주 된 어린 강아지 '동주'는 경기도 내 한 가정에 입양돼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주는 김동연 지사의 이름 '동'과 생후 3주 강아지의 '주'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동주'를 입양한 경기도민은 "13년 동안 키웠던 반려견 은비가 최근 무지개다리를 건너 슬픔에 빠져있던 차에 동주가 우리 가정에 선물처럼 찾아와 주어 너무나 큰 기쁨과 위안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기도 반려마.. 더보기
경기도, 지난해 야생동물 3,034마리 구조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해 야생동물 3,034마리를 구조해 이 가운데 1,005마리가 건강을 회복해 자연으로 돌아갔다고 12일 밝혔다. 적극적인 치료를 할 수 없었던 폐사체와 DOA(센터 도착 시 폐사) 564마리를 제외한 실질 방생률은 41%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구조된 동물은 조류가 2,140마리(70%)로 가장 많았고 포유류 875마리(29%), 파충류 19마리(1%) 순이었다. 이 가운데는 저어새, 두루미, 하늘다람쥐 등 천연기념물 19종 377마리와 멸종위기종 20종 130마리도 포함됐다. 구조 원인 1순위는 '어미를 잃은 어린 동물'로 1,134건(37%)을 차지했으며 여름철 번식기에 집중됐다. 대부분 어린 새가 둥지를 떠나 야생에서 살아가는 기술을 배우는 '이소' 단계에 발견된.. 더보기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 '반려견 바로 알기' 특강 운영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반려견 바로 알기' 생애 대상 특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7일과 29일, 3월 5일 세차례 분야별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된다. 27일에는 부산여대 동물보건과 전경희 교수의 반려견의 이·미용 기초 관리, 29일에는 부산여대 이영덕 교수의 반려견 건강관리 및 응급조치, 3월 5일에는 중부대 박민철 교수의 반려견의 행동심리 및 사회화 과정 순으로 이어진다. 수강 희망자는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하거나 북구 교육청소년과 전화(☎241-7396)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반려견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