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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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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PICK! 쌤과 함께> 6가지 백신, 인류를 구하다 - 질병사 연구가 김서형 박사편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 소설가 김유정, 러시아 표트르2세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소아마비’, ‘결핵’, ‘천연두’ 등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렸던 사람들이다. 만약, 당시에 ‘백신’이 있었다면 세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코로나19로 촉발된 백신의 중요성! 지구촌을 위기에 빠뜨렸던 치명적인 6가지 전염병 ‘천연두’, ‘홍역’, ‘광견병’, ‘소아마비’, ‘결핵’,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을 통해 우리는 역사 속에서 전염병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했고, 백신의 탄생 뒤, 전염병의 흐름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질병사 연구가 김서형 박사와 함께 짚어본다. * 방송일시: 2021년 2월 28일(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신이 인간에게 내린 벌? 유행성 전염병의 시작 - 천연두, 홍역 ..
마스크, 반려견에게 해를 끼치는 또 하나의 위험! 나이, 국적, 직업에도 불구하고 현재 코로나 19의 상황으로 인해, 우리 모두는 안면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스크는 다양한 스타일, 크기 및 색상으로 제공되며 반려동물에게는 먹을 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 이것이 문제입니다. 반려견이 안면 마스크를 삼키는 것이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개는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는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은 것들에 끌려 그것을 먹습니다. 반려견은 빵, 조리된 베이컨, 초콜릿, 접시에 가득한 쿠기 등에 끌려 그것을 먹을 수 있는데, 우리는 반려동물이 그런 음식을 먹지 않기를 최대한 바라며, 일반적으로 반려견이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이런 것들을 남겨둔 것에 대해 우리 자신을 비난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이 목..
진드기와 벼룩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방법 진드기, 벼룩은 개나 고양이에게 피해를 주는 성가신 작은 기생충이다. 반려동물의 털과 피부를 망칠 뿐만 아니라 동물과 인간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전파할 수도 있다. 이 작은 기생충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한다는 것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도 보호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행히도 이러한 기생충을 멀리할 수 있는 많은 옵션이 있다. 이 모든 것들은 효과적이지만 장점과 단점도 갖고 있다. 반려동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은 여러분의 라이프 스타일에 달려있다. 경구 약물 (Oral medication) 외부 경구 기생충제(Oral ectoparasiticide treatments)는 일반적으로 정제 형태로 제공된다. 반려동물이 섭취한 약물은 장을 통해 흡수되어 혈류에 머물게 된다. 외부 기생충이 피부에 달..
나나가 밤마다 우는 이유는? 고양이를 부탁해~ 잠 못 드는 집사들, 결국 신혼에 각방 신세까지. 샤워기 물만 먹는 나나를 말려주세요! 밤이면 밤마다 들려오는 울음소리. 그리고 그 소리에 응답하듯 깨어난 여자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화장실?! 샤워기를 틀어 물줄기를 내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뚝 그치는 울음소리. 그 정체는 바로 이 댁 고양이 나나!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밤새 끊이질 않는 울음에 집사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야 마는데! 한창 신혼을 즐겨야 할 집사 부부지만 나나 때문에 매일 밤 각방 신세라고. 까다로운 물 취향으로 샤워기 물만 먹는다는 녀석. 때문에 정수기는 무용지물! 집사의 도움 없이는 한 모금도 물을 먹지 못한단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밤만 되면 녀석의 ‘물’욕이 200% 증가한다는 것! 밤새 울어대는 나나를 둘러싸고 부부의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퍼그 전쟁으로 산산조각이 난 신혼부부의 일상! 반려견 때문에 강제 자가 격리 중인 가족이 있다? 한순간에 변해버린 신혼의 행복이 사려졌다는 부부! 이 모든 건 과거 사이가 좋던 반려견들이 하루아침에 원수가 된 이후부터라는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까!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녀석들 때문에 1층과 2층으로 분리 생활 중인 가족! 매일 반복되는 생이별에 부부는 지쳐만 간다. 과연 설 수레이너(수의사+트레이너)는 퍼그 자매의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신혼부부에게 행복한 일상을 되돌려 줄 수 있을까?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 편에서는 그동안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 수레이너의 비장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 방송일시 : 2021년 02월 26일 (금) 밤 10시 45분, EBS1 퍼그 자매의 전쟁으로 강제 분리 생활 중인 가족..
아파트와 작은 공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견종은? 많은 사람들은 작은 공간에 살면 개를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셰퍼드나 허스키를 원한다면, 그들이 뛰어다니며 무한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많은 공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있는 견종이 많이 있습니다. 예,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크기이지만 또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웃이 많은 건물에 살고 있다면 소음도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소형견이 대형견보다 훨씬 더 예의바르고 조용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아파트와 작은 공간 생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견종을 살펴보겠습니다. 퍼그 (Pug) 퍼그는 작은 공간에서 훌륭한 견종이지만, 집에서 훈련할 때 고집이 세고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집에 있는 것을 좋아..
KBS 간판 프로그램 '환경스페셜' 8년 만에 부활! 연예계 대표 에코 셀렙 '배우 김효진' MC 확정! 공영방송 KBS가 코로나 19이후 역설적으로 현대 가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구 환경문제를 다루는 KBS 간판 프로그램 을 8년 만에 부활시킨다. 은 '다큐인사이트'의 전신 과 과 함께 KBS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새롭게 시작하는 에서는 ‘자연의 편에서, 미래세대의 편에서’를 핵심키워드로 ‘더 늦기 전에’ 지구의 환경문제를 책임감 있게 다루겠다는 다짐이다. 특히 기존과 달리 배우 김효진을 프리젠터로 세워 시청자와 보다 가깝게 다가가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 MC 김효진은 오래 전부터 유기견 문제, 제로 웨이스트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혀왔으며 채식주의자이기도 한 연예계 대표 에코셀러브리티.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김효진씨는..
서울대공원, 참물범의 모성애 ‘토닥토닥’ 영상 공개 서울대공원 해양관, 지난 2월 8일 아기 참물범 태어나 엄마 영심이의 사랑과 보호를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성장중 서울대공원(원장 이수연)은 지난 2월 8일 오전 동물원 해양관에서 7kg의 아기 참물범(수컷)이 건강하게 태어났다. 엄마 참물범이 보여주는 감동적인 영상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참물범은 잔점박이 물범이라고도 불리며 천연기념물 331호인 점박이물범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불규칙한 반점무늬가 몸 전체에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물범은 점박이물범과 구분이 어렵지만 생김새와 외골격, 크기등 미세한 차이가 있으며 점박이물범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물범은 아기라도 정상적이라면 태어난 후 3일 이내 선천적으로 수영이 가능하다. 초반에는 엄마가 물가에서 수영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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