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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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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밤마다 우는 이유는? 고양이를 부탁해~ 잠 못 드는 집사들, 결국 신혼에 각방 신세까지. 샤워기 물만 먹는 나나를 말려주세요! 밤이면 밤마다 들려오는 울음소리. 그리고 그 소리에 응답하듯 깨어난 여자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화장실?! 샤워기를 틀어 물줄기를 내밀자 언제 그랬냐는 듯 뚝 그치는 울음소리. 그 정체는 바로 이 댁 고양이 나나!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밤새 끊이질 않는 울음에 집사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야 마는데! 한창 신혼을 즐겨야 할 집사 부부지만 나나 때문에 매일 밤 각방 신세라고. 까다로운 물 취향으로 샤워기 물만 먹는다는 녀석. 때문에 정수기는 무용지물! 집사의 도움 없이는 한 모금도 물을 먹지 못한단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밤만 되면 녀석의 ‘물’욕이 200% 증가한다는 것! 밤새 울어대는 나나를 둘러싸고 부부의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퍼그 전쟁으로 산산조각이 난 신혼부부의 일상! 반려견 때문에 강제 자가 격리 중인 가족이 있다? 한순간에 변해버린 신혼의 행복이 사려졌다는 부부! 이 모든 건 과거 사이가 좋던 반려견들이 하루아침에 원수가 된 이후부터라는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까!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녀석들 때문에 1층과 2층으로 분리 생활 중인 가족! 매일 반복되는 생이별에 부부는 지쳐만 간다. 과연 설 수레이너(수의사+트레이너)는 퍼그 자매의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신혼부부에게 행복한 일상을 되돌려 줄 수 있을까?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 편에서는 그동안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 수레이너의 비장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 방송일시 : 2021년 02월 26일 (금) 밤 10시 45분, EBS1 퍼그 자매의 전쟁으로 강제 분리 생활 중인 가족..
아파트와 작은 공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견종은? 많은 사람들은 작은 공간에 살면 개를 키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셰퍼드나 허스키를 원한다면, 그들이 뛰어다니며 무한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많은 공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있는 견종이 많이 있습니다. 예,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크기이지만 또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웃이 많은 건물에 살고 있다면 소음도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소형견이 대형견보다 훨씬 더 예의바르고 조용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아파트와 작은 공간 생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견종을 살펴보겠습니다. 퍼그 (Pug) 퍼그는 작은 공간에서 훌륭한 견종이지만, 집에서 훈련할 때 고집이 세고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집에 있는 것을 좋아..
KBS 간판 프로그램 '환경스페셜' 8년 만에 부활! 연예계 대표 에코 셀렙 '배우 김효진' MC 확정! 공영방송 KBS가 코로나 19이후 역설적으로 현대 가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구 환경문제를 다루는 KBS 간판 프로그램 을 8년 만에 부활시킨다. 은 '다큐인사이트'의 전신 과 과 함께 KBS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새롭게 시작하는 에서는 ‘자연의 편에서, 미래세대의 편에서’를 핵심키워드로 ‘더 늦기 전에’ 지구의 환경문제를 책임감 있게 다루겠다는 다짐이다. 특히 기존과 달리 배우 김효진을 프리젠터로 세워 시청자와 보다 가깝게 다가가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 MC 김효진은 오래 전부터 유기견 문제, 제로 웨이스트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혀왔으며 채식주의자이기도 한 연예계 대표 에코셀러브리티.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김효진씨는..
서울대공원, 참물범의 모성애 ‘토닥토닥’ 영상 공개 서울대공원 해양관, 지난 2월 8일 아기 참물범 태어나 엄마 영심이의 사랑과 보호를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성장중 서울대공원(원장 이수연)은 지난 2월 8일 오전 동물원 해양관에서 7kg의 아기 참물범(수컷)이 건강하게 태어났다. 엄마 참물범이 보여주는 감동적인 영상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참물범은 잔점박이 물범이라고도 불리며 천연기념물 331호인 점박이물범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불규칙한 반점무늬가 몸 전체에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물범은 점박이물범과 구분이 어렵지만 생김새와 외골격, 크기등 미세한 차이가 있으며 점박이물범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물범은 아기라도 정상적이라면 태어난 후 3일 이내 선천적으로 수영이 가능하다. 초반에는 엄마가 물가에서 수영을 지도..
클리어워터 아쿠아리움, 방문자들에게 가상현실을 통한 혹등고래 관찰기회 제공 클리어워터 아쿠아리움(CMA; Clearwater Marine Aquarium)은 2월 21일 세계 고래의 날을 기념하여, 이 해양 포유류의 매혹적인 세계를 탐험하는 완전히 몰입형 새로운 전시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Whales : Living with Giants는 CMA의 새로 확장된 방문자 센터에서 20,000평방피트(약 562평)의 공간을 차지한다. 여기에는 멀티미디어 전시, 가상현실 체험, 실물 크기의 고래 갤러리, 어린이 인터랙티브 존, 고래 관련 영화 및 스피커가 있는 극장이 포함된다. 전시회는 3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CMA 연구소의 이사 James "Buddy" Powell 박사는 "이 전시회는 방문자들이 플로리다 해역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고래 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
전립선 암 발견을 위한 연구, '인공 개 코' 개발로 이어진다 미래의 스마트 폰 앱이 될 수 있는 '인공 개 코'를 개발하기 위해 대규모 연구 계획 영국의 MDD(Medical Detection Dogs), 전립선 암 재단(PCF; Prostate Cancer Foundation),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존스 홉킨스 대학의 다국적 과학자팀, 그리고 MDD에서 특별히 훈련된 한 쌍의 암 탐지견 한 쌍이 이룬 새로운 연구는 개의 코가 전립선 암 발견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치명적일 수 있는 높은 의 암과 덜 위험한 낮은 등급의 암을 구분할 수 있는 보다 정확하고 비외과적인 조기 진단 도구이다. * 전립샘암의 악성 등급을 판정하는 지표 200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개는 초기 전립선 및 기타 암을 정확하게 냄새맡을 수 있었..
American Humane, 전례없는 추위로부터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지킬 것을 반려인들에게 촉구 American Humane은 미국 중남부 지역이 전례없는 추위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반려인들에게 악천후로부터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American Humane의 CEO Robin Ganzert는 "온난한 겨울에 익숙한 주와 지역은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기상 패턴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때 반려동물을 계획에 포함시키는 것이 필수입니다."라고 말한다. 25개 주에서 1억5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미국 기상청에서 발표한 겨울폭풍 경보, 주의보 또는 얼음폭풍 경보를 받고 있다. 날씨가 인간에게 안전하지 않으면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하지 않다. American Humane은 개인과 가족 및 동물에 대한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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