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포항

메타버스 체험 '비비런: 출발! 타이탄 지구 탐사대', 포항에서 무료 공연 피엘오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며 피엘오티, 이다엔터테인먼트, 포항문화재단, 포항시립도서관, 원주문화재단, 세종시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메타버스 체험 공연 '비비런: 출발! 타이탄 지구 탐사대'가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포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포항시립 포은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11월 29일(화)부터 12월 4일(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또는 잔여석에 한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국내 최초 메타버스 체험 공연 '비비런: 출발! 타이탄 지구 탐사대'는 4차 산업기술인 모션 캡처, 페이셜 캡처, 확장 현실(XR/VR) 기술을 융합한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VR.. 더보기
'포항 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 선고 공판 열려... 재판부 역대 최고 "2년 6개월" 실형 선고 9월 21일(수)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1호 형사법정에서 '포항 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 피고인 김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제3형사부 김배현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동물보호법 위반 및 부정사용공기호행사 등 혐의에 대해 피고인 김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였다. 피고인 김 씨는 자신이 살해한 고양이를 대학 캠퍼스 6미터 높이 나무에 목 매달거나,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머리가 피투성이 된 고양이 사체를 목 매달아 두는 범행을 저질렀다. 김 씨는 2019년부터 고양이 3마리를 상해하고 7마리 고양이를 살해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와 시민들이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마련한 급식소 물품 절도 및 시설물을 손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다.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3형사부 김배현 부장판사.. 더보기
'포항 폐양어장 고양이 학대 사건' 1심 공판 열려... 재판부 "징역 1년 4개월, 벌금 200백만원" 선고 9월 20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제6호 형사법정에서 포항 폐양어장 고양이 학대 사건 피고인 정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피고인의 동물보호법 위반 및 협박과 재물손괴 혐의에 대해 검찰 측에서 징역 4년, 벌금 300만원을 구형한 바 있으나,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 정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 벌금 200백만원을 선고하였다. 피고인 정 씨는 4개의 포획틀을 이용해 총 16마리의 고양이를 무단 포획하였다. 그는 포획한 고양이를 산 채로 세탁기에 돌리거나 바닥에 내리치는 등 잔혹한 방법으로 상해를 입히거나 살해한 뒤 학대 과정이나 사체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개 게시하였다. 정 씨는 포항 해안가 폐양어장에 고양이를 가두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배수관 파이프를 전기톱으로 훼손하였고, 자신을 경찰에 .. 더보기
포항 해상공원에 ‘K팝 아이돌’ 설치미술 전시 열려 도시·환경·인류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화이트 메시지” 도시에서 버려지는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설치미술 ‘K팝 아이돌(I doll) 설치미술’ 전시가 11월 7일까지 포항 해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0 포항 예술지원사업 공공프로젝트분야 선정작인 ‘K팝 아이돌’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포항시, (재)포항문화재단 주최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는 버려지는 인형들을 수거해 해양 멸종위기동물 펭귄 아트벤치 및 북극곰 마스크 패션 등 이색작품과 포토존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마스크를 활용한 ‘백의의 천사 花이팅’ 드림캐쳐 설치작품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과 도시를 지켜낸 영웅들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시민참여 마스크 게시판'을 통해 시민들 간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는 소통창도 마련.. 더보기
포항시, 코로나19 우울예방 심리지원프로그램 ‘숲은 추억’ 운영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포항본부 한경희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경북생명의 숲은 14일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의 우울예방을 위해 ‘숲은 추억’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을 예방하고, 몸과 마음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사)경북생명의 숲 해설가의 진행으로 10월 14일, 21일, 28일 총 3회기로 운영된다. 이날은 가을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 해설을 들으며, 숲 산책 및 바람 명상, 숲 공예작업 등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자연과 함께 소통하며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북구보건소 이은옥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