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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울릉

에이치해운, 대형 카페리 선박 '썬플라워크루즈호' 취항... "울릉도 뱃길이 새로워진다" 울릉도 뱃길 4시간 10분 만에 주파, 차량 200대 수송 가능 선박 내부에 카페테리아, 편의점, 반려동물 보호실, 코인 노래방 등이 갖춰져 있어 울릉도 뱃길이 새로워진다... 에이치해운은 울진 후포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1만 5000톤급인 대형 카페리 선박 썬플라워크루즈호가 9월 29일 취항하면서 울릉도 뱃길을 4시간 10분 만에 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승객 638명이 탑승할 수 있는 썬플라워크루즈호는 후포 울릉 노선 최초로 차량 200대까지 수송할 수 있는 대형 선박으로, 든든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용객을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4인 이상 이용 시 자가 차량 선적 비용을 무료 서비스하기로 했다는 것(양하역비는 본인 부담)이 눈길을 끈다. 에이치해운은 다른 노선 대비 대형 .. 더보기
[동물극장 단짝] 울릉도 사나이, 깍개등 로맨스 4월 15일(금) 저녁 7:40 KBS 1TV "울릉도가 주는 자유가 좋아요. 주위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이죠" 천혜의 자연을 품은 신비로운 섬 울릉도. 그중에서도 깎아지른 듯 가파른 절벽 위, 울릉도에서도 오지라 불리는 '깍개등'에서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정헌종(53) 씨가 있다. 울릉도의 자유로움이 좋아 도시 생활도 접고 깍개등에 정착한 지 어느덧 10년째. 마을에서 40여 분을 걸어야 닿을 수 있는 곳이라 적막하지 않을까 싶지만, 천만의 말씀. 시선이 향하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이 함께하니 헌종 씨의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풍족하다. 특히 봄이 시작되는 지금은 집 주변으로 울릉도 산나물이 지천. 눈과 입이 모두 호강하는 깍개등 생활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헌종 씨의 섬 생활에 .. 더보기
울릉도에 강치가 살았다...현대 과학으로 밝혀져 울릉도 가재굴에서 발견된 뼈의 유전자 분석 결과 강치로 확인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울릉도에서 발굴한 기각류* 추정 뼈가 멸종된 독도 바다사자(강치)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바다사자 강치가 울릉도에서도 서식하였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 (기각류) 지느러미 형태의 다리(脚)를 가진 해양포유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는 독도에서 바다사자 뼈로 추정되는 동물뼈 5점을 채취하고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2019년에 독도 바다사자 강치의 뼈인 것으로 확인한 바 있다. 이어, 2020년 9월 해양환경공단과 부산대학교는 환동해 기각류 서식실태조사를 수행하면서 과거 바다사자가 서식했다고 알려진 울릉도 가재굴에서 바다사자 뼈로 추정되는 동물뼈를 20점 이상 발굴하였다. 이 중 일부에 대해 부경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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