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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안동

가슴 따스해지는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KBS 1TV '쇠제비갈매기의 귀향' 생태 촬영의 '뉴노멀' 제시! 무인 원격카메라로 담아낸 '아름다운 공존'의 현장! 고향 '안동호'를 잃을 뻔한 쇠제비갈매기, 사람들의 도움으로 특별한 귀향! 추석을 맞아 KBS 1TV가 가슴 따뜻해지는 내용의 자연다큐멘터리 '쇠제비갈매기의 귀향'을 9월 9일(금) 저녁 7시 10분 방영한다. 서식지를 잃고 방황하던 바다새 쇠제비갈매기가 새로운 안식처로 택한 내륙 안동호 모래섬이 장마철 수위 상승으로 수몰되자, 시민들은 힘을 합쳐 '인공모래섬'을 만들어 야생과의 공존을 이뤄간다. 안동호에서 살아가는 쇠제비갈매기의 이야기는 지난 2018년 자연다큐 '안동호 쇠제비갈매기의 비밀'을 통해 KBS 1TV로 방송된 바 있다. 쇠제비갈매기가 안동호에서 빙어를 주먹이로 살아가고 있음을 밝혀내고, 천적인 수리부엉이의 공.. 더보기
안동과학대학교, 둥글개봉사단ㆍKCMC문화원과 업무협약 체결 4월 1일(금), 안동과학대학교가 KCMC문화원 및 둥글개봉사단과 '한국형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과학대학교(권상용 총장, 이상광 교무처장, 김병기 국제교류처장, 진욱음 국제교류부처장, 김미강 교수, 김종오 특임교수, 조효민 총무팀장, 김기덕 관제팀장) 및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를 비롯한 KCMC문화원, 둥글개봉사단(강민정 국장, 김지현 센터장), 장춘당 약국ㆍ(주)안동주조 김미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안동유기동물보호소의 제1입양소인 '해피리홈' 탄생과 깊은 연관이 있다. '해피리홈'은 2005년부터 안동유기동물보호소 봉사자들이 남모를 봉사를 이어오다, 16년이 지난 2021년 안동과학대학교 반려동물케어과의 도움으로 개소하게 되었고, 이러한 노.. 더보기
안동시 '해피리홈' 사단법인화를 위한 '(사)유기동물보호입양협회 창립총회' 성료 2005년부터 이어져온 자원봉사자들의 염원이 '(사)유기동물보호입양협회'로 결실 역할을 도와온 안동과학대학교 반려동물케어과, 협회와 함께 할 것을 약속 12월 29일(수), 안동과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안동유기동물보호소의 제1입양소 '해피리홈'의 사단법인 추진화를 위한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단법인'이 된다는 건 하나의 단체가 그 구성원의 개성을 초월하여 독립된 법인격을 가지고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동유기동물보호소 제1입양소인 '해피리홈'의 사단법인 추진에는 안동시 시민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있는데, 안동유기동물보호소 봉사자들은 2005년을 시작으로 남모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제1입양소인 '해피리홈'은 16년이 지난 2021년 안동과학대학교 반려동물케어과.. 더보기
안동시, 안동과학대학교와 동물보호 문화 확산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안동시는 안동과학대학교(반려동물케어과)와 유기동물 입양 지원 및 동물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11월 26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시장, 안동과학대학 총장을 비롯한 반려동물케어과 교수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 보호 등에 적극 대응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동시는 현재 유기동물 보호센터(서후면 소재) 1개소를 위탁 운영 중으로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과 진료, 중성화 수술 및 사료 구입 등을 지원해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과학대학교에서는 반려인 1,500만 시대로 날로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22학년도부터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하여 전문 인력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ㆍ.. 더보기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 '안동에 국제 도그쇼 유치하자' 깜짝 제안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은 18일 열린 제223회 안동시의회(임시회)에서 “안동에 국제 도그쇼(Dog-show)를 유치하자”고 깜짝 제안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문화행사 육성 방안으로 안동 국제 도그쇼 유치를 통한 관광산업화와 반려동물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애견연맹의 국제 도그쇼를 안동에 유치하면 매년 세계애견연맹(FCI) 소속 180여개 회원국의 참가자들을 관광객으로 유입할 수 있고,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반려동물산업의 선두주자로 나설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손 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국내 반려동물산업의 시장규모 약 3조원으로, 2027년에 그 두 배인 6조원 규모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 더보기
안동시, 대마 불법유출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 실시 안동시는 지난해 ‘대마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 후 대마 재배자와 대마씨앗을 원료로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그간 안동지역에서 생산되는 대마는 주로 섬유용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대마재배 농가에서 ‘대마재배허가’를 득하고 안동시가 재배ㆍ감시ㆍ폐기관리를 해 왔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36조 제2항에 따라 섬유용 대마 재배자는 그 잎을 소각ㆍ매몰하거나 그 밖에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폐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제3조 제10호에는 대마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누구든지 대마, 대마초 종자 또는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할 목적으로 소지하거나 매매ㆍ알선하여서는 아니되며, 대마.. 더보기
안동시, 푸른하늘ㆍ맑은 물 지켜 쾌적한 도시환경 추진 기후변화 대응으로 시민의 환경기본권 보장에 한 걸음 더 2021년 안동시는 유해 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연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사업을 추진한다. 환경분야 사업 추진을 위해 347억 원(일반회계 250억 원, 수질개선특별사업비 97억 원)을 편성했으며, 특히 시민들의 기본권인 환경권을 충실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들에 재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관리를 통한 피해예방 추진, 생태교란 생물관리,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인공서식지 관리 등에 11억 원을 지원하여 야생동물 보호 및 생물다양성을 보존한다.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으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노후 1톤.. 더보기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 날개 달다 안동시는 세계 5대 백신강국 실현이라는 국가비전으로 추진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4년의 공사 끝에 준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백신글로벌산업화 기반구축 사업단이 주관하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준공식은 12월 28일(월) 오후 2시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로 유튜브 채널과 재단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녹화 중계됐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2017년 4월부터 총사업비 1,029억 원을 투입하여 안동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16,120㎡의 3개동으로 신축됐고 생산 장비 152종을 구축했다. 센터는 임상 및 상용화 백신 대행 생산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주요생산시설인 생물안전3등급(BSL-3)의 원액 생산라인(200리터 2개 라인, 1,000리터 1개 라인)과 함께 완제품 생산라인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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