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경상/남해

남해관광문화재단, '2022그루 반려나무 심기' 식재 완료... '점등 행사' 진행 남해관광문화재단, 친환경 관광의 새로운 불빛을 밝히다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11월 30일 이순신순국공원 호국광장 잔디밭에서 2022그루 반려나무 식재를 기념하는 점등행사를 진행했다. 2022그루 반려나무 심기 사업은 남해군 방문의 해 특화 이벤트로써, 지난 6월 오프닝 식재 행사(222그루 식재, 앵강다숲 약초테마공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된 장기 프로젝트다. 지역민과 관광객이 반려나무를 심고 지속적으로 가꾸는 사업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반려가족이라는 주제의 관계인구를 만들어 남해군의 잠재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 국민 대상 메타버스 플랫폼(Zep)을 활용하여 가상의 남해지도에 반려나무 식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션과 S.. 더보기
남해군, 활력 UP!... "도시재생 남해가(歌)버스킹" 구경 오세요! 경남 남해군은 도시재생 문화공연 '남해가(歌) 버스킹'이 오는 7월 22일부터 매주 금ㆍ토 약 5주 동안 도시재생 사업지 곳곳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22일~23일 양일간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은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앞 무대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22일에는 남해문화원 색소폰 공연과 지역 가수들의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23일에는 K-POP 걸그룹 핑크블링과 전문 DJ들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수놓는다. 7월 29일~30일에는 회나무 광장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공연이 펼쳐진다. 29일에는 국악 가수 황인아의 공연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등으로 무대가 꾸며지고 30일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유명 OST를 기반으로 한 버스킹이 진행된다. 이후 내달에도 전통시.. 더보기
남해마늘연구소, '남해 흑마늘 랑드샤' 출시... '랑드샤'는 프랑스어로 '고양이의 혀'를 뜻해 (재)남해마늘연구소가 남해에서 생산된 흑마늘을 활용한 '남해 흑마늘 랑드샤'를 출시했다. 남해 흑마늘 랑드샤는 국내 디저트 시장이 전문화ㆍ프리미엄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제품으로 2022년 남해 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랑드샤(Langue de chat)'는 '고양이의 혀'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랑드샤 쿠키'는 '고양이 혀를 닮아 납작하고 부드러운 과자'를 가리킨다. 남해 흑마늘 랑드샤는 쿠키 사이에 크림을 채우고 접합해 만든 샌드형 쿠키로 남해산 건조 흑마늘을 분말로 가공해 이를 쿠키와 크림에 첨가해 만든 제품이다. 흑마늘은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호불호가 강한 단점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크림과 쿠키에 접목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드는.. 더보기
남해관광문화재단, 친환경 캠페인 성료... "해양쓰레기 친환경 굿즈로 교환" 세계 환경의 날 맞이 친환경 캠페인 성료 송정솔바람해변 비치코밍 후 해양쓰레기 친환경 굿즈로 교환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남해 미조면 일원에서 바다를 지키며 여행을 즐기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 트럭 체인지 마켓'을 진행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 4일 실시한 친환경 캠페인은 사전 모집을 통해 50명의 참여자를 선정해 남해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설리스카이워크를 체험하고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남해를 정화하는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송정솔바람해변에서 진행된 비치코밍(해변 정화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 도구를 들고 해변 쓰레기를 담았으며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한국관광공사는 쓰레기를 수거한 참석자들에게 비누, 쿨러백, 물병 등 한정판 굿즈로 교환하는 이벤.. 더보기
남해군, "노량공원이 사계절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남해 방문을 환영하는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남해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설천면 노량공원이 사계절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원 선착장 인근에 남해군 방문을 환영하는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설천면 노량공원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식공간임에도 야간조명시설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설천면은 선착장 인근에 야간에도 불이 들어오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포토존은 'Hello Namhae'라는 문구를 통해 설천면이 남해군 방문의 초입이라는 상징성을 부여하였으며, 모양은 남해군의 상징인 해랑이를 본떠 제작되었다. 최은진 설천면장은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설천면 주민들뿐 만 아니라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이 노량 소공원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볼거리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보기
남해군, 앵강다숲 일대에 '남해 힐링 국민여가캠핑장' 개장 야영 데크 35면 규모… 바다와 숲 어우러진 힐링 공간 앵강만과 신전 숲, 그리고 바래길 탐방센터가 어우러져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앵강다숲' 일대에 ‘남해 힐링 국민여가캠핑장’이 오는 16일 정식 개장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관광자원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된 '남해 힐링국민여가캠핑장'은 '앵강다숲 캠핑장 사회적협동조합(위원장 윤창호)'이 운영하게 된다. '남해 힐링국민여가캠핑장'은 1만 4,481㎡ 규모에 야영데크 35면과 샤워실ㆍ화장실 1동, 개수대 3개, 전기시설 12개, 안내사무실 1동이 갖추어져 있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이용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캠핑장에 머무르며 캠핑장의 이름처럼 힐링받고 돌아가면 좋겠다"며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와 더불어 힐링국민여가캠.. 더보기
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 '남해 상상 발전소-절경 2부' 전시 유채ㆍ수채ㆍ웹툰ㆍ영상을 한자리에 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은 11월 30일부터 12월 26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대안공간마루가 주관하는 제 5차 전시회인 '남해 상상 발전소–절경 2부'를 펼쳐 보인다. 강주연, 이규석, 정종효, 백외순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회화, 웹툰, 영상 등을 포함한 40점이 전시된다. '상상 발전소-절경'은 작가들이 남해가 품은 자연과 삶을 들여다보고 지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소박한 대안을 제시하는 전시다. 작품 속 남해는 치열하기보다 평화로움이 더 어울리는 곳, 수많은 섬들이 나열된 병풍 같은 곳, 소소한 야경 사진 하나를 더하고픈 평화롭고 고즈넉한 지역으로 표현된다. 강주연 작가의 는 남해의 사계절을 색으로 지정하고 추상적 집적으로 표현.. 더보기
경남 남해, '일렁이다 그 마음'...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겨울의 초입, 남쪽 바다 끝으로 간다. 일점선도(一點仙島), 한 점 신선의 섬으로 불리는 경남 남해. 68개의 크고 작은 섬이 모인 남해는 1973년 남해대교 개통으로 육지와 이어졌지만 쉽게 가기엔 여전히 멀다. 덕분에 남해의 자연은 사람의 손을 타지 않았다. 그 자체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간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 덕에 겨울에도 푸르다는 경상남도 남해. 가을과 겨울 사이 계절의 문턱을 넘는 남해의 풍경은 또 어떤 색일까. 147번째 여정은 발 닿는 곳마다 그 너머가 궁금해지는 곳, 경남 남해로 향한다. 단 하나의 소원을 품고, 금산 보리암 발길 닿는 곳마다 절경이라는, 남해의 첫 여정은 금산이다. 조선 개국을 앞두고 전국의 명산을 누비며 기도를 올렸던 이성계가 유일하게 응답을 받은 바로 그곳. 신라 때..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