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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경주

경주시, '반려동물 사랑도시' 꿈꾼다... "반려동물 놀이공원 기초설계 용역 중" 최근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인구에 따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 공간과 동물보호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가 '반려동물 사랑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시는 민선8기 들어 경주형 신농어업인 전략 중 하나로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입과, 반려인ㆍ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경주시는 지난해 1월 동물보호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반려동물 사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5대 과제로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반려동물 축제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 위한 정책 마련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 △어린이와 동물이 함께 가는 미래를 핵심 전략으로 구축했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 놀이공원ㆍ산책로 조성과 공설.. 더보기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 경주시 반려동물 홍보대사로 위촉 12월 12일(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21 제1회 경주반려동물 문화축제'에서 원조 개통령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경주시(시장 주낙영) 반려동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행사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를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선포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는 관광도시로 전국에서 많은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아오는 도시로, 편안하고 친화적인 경주를 알리기 위해 선포식을 가졌다"면서 "우리 시에는 동경이가 천연기념물 540호로 지정돼 있으며, 반려동물이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맞추어 경주시를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우리 시는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오픈했으며 앞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숙박시설, 반려동물 공원과 운동장 확대, 반려동물 거리 조성.. 더보기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 준공... 보호실ㆍ치료실 등 갖춰 경주시 동물사랑보호센터가 26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ㆍ도의원, 동물보호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동물사랑보호센터는 국비 8억원 포함 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666㎡ 2층 규모다. 버려지거나 잃어버린 유기유실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경북 23개 시ㆍ군 중 최초로 균특 보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경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시설이다. 동물사랑보호센터 내 1층에는 유기동물 보호시설과 치료실이, 2층에는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실로 꾸며졌다. 특히 동물사랑보호센터는 경주시 총괄건축가의 자문을 받아 디자인된 덕분에 밝고 쾌활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탄생했다. 경주시는 동물사랑보호센터 준공으로 기존 임시 .. 더보기
경주시, 11월 26일 개관 예정인 '동물보호센터' 명칭 공모 경주시가 유기ㆍ유실동물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동물보호센터의 이름을 짓는다. 경주시는 천북면 신당리 915-21번지 일원에 내달 개관 예정인 동물보호센터의 명칭 공모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물보호센터는 유기ㆍ유실동물들의 보호공간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설립된다. 경주시는 기존 위탁 유기동물 보호소를 운영하며 매년 1,0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포획해 입양시키고 유실동물의 주인을 찾아주는 등 동물보호에 앞장서 왔다. 하지만 반려동물 양육 가정과 유기ㆍ유실동물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경북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해 내달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upgrademeun.. 더보기
경주 애견동반식당 '초우가' 초우가는 경주에 위치한 애견동반식당이다. 경주펫쇼를 관람하러 경주에 가던 중, 애견동반식당이 있어 들렸다. 초우가는 본관과 별관이 있다. 별관은 방갈로 형태로 되어 있는데, 애견동반은 방갈로에 한해 가능하다. 메뉴로 한우물회를 선택했다. 음식이 나오고 그 맛을 보니, 햐~ 시원한 물회와 어울리는 육회, 그 맛이 일품이다. 조용하게 방갈로에서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초우가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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