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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

평택시, 평택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개최 평택시는 지난달 30일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대회는 정장선 시장과 이장현 협치회의 공동의장, 5개의 참가팀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은 '미래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평택의 모습'을 주제로 시민의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은 10월 31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아이디어를 실행가능한 계획으로 바꾸기 위해 정책디자인 워크숍, 현장조사와 시범운영 등을 거친 바 있다. 온ㆍ오프라인 사전투표, 발표대회 현장발표 심사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놀이에너지를 재생시키다. 에코플레이(하늬바람), 우수상에는 ▲시민이 만드는 평택박물관(PTMVP) ▲Your Pretty D.. 더보기
평택시, 30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2022년 반려동물 열린 문화교실' 개최 평택시는 '2022 평택시 반려동물 열린 문화교실'을 오는 30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펫티켓 운동회, 참여마당, 체험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마당에서는 1:1 반려견 건강상담과 행동상담, 무료 미용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진행되며, 체험마당에서는 아로마 탈취제 만들기, 이름표와 리드줄 만들기, 추억사진 인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평택시 축산반려동물과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평택시, 들개출몰지역에 포획틀과 '들개출몰 주의' 현수막 설치 평택시가 들개출몰 민원다발지역인 고덕동의 들개 집중포획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들개는 반려견으로 길러졌다가 유기 또는 유실로 사람의 손길에서 벗어나 산에서 생활하고 번식하는 동물로써 공격성이 강해 주민이 마주칠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평택시는 지난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평택시 유기동물보호소, 송탄소방서와 들개포획을 위한 긴급회의를 통해 들개포획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공동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덕동 내에서도 들개와 유기견이 자주 출몰하여 민원이 다발로 발생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포획틀 6개와 들개출몰 주의 안내현수막을 설치했다. 포획된 들개는 평택시 유기동물보호소로 인계하여 보호조치 한다. 포획틀 주변에는 들개 발견 시 주.. 더보기
평택시, 평택8경 사진 공모전 진행... "찍어볼까? 평택"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0일 평택8경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찍어볼까? 평택' 관광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평택8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유롭게 사진에 담아 신청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평택8경은 올해 시민들이 직접 뽑은 평택의 관광 명소로써 평택항과 서해대교, 소풍정원, 배다리생태공원, 평택호 관광단지, 농업생태원, 오성강변, 진위천유원지, 원평나루 갈대숲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사진은 최근(2021년 10월 이후) 촬영 사진이 접수 대상이다. 사진 규격은 3천 픽셀, 5MB 이상의 디지털사진으로 드론 촬영 사진도 접수 가능하나 형태 수정 및 이미지 합성사진은 제외 대상이다. 결과발표는 10월.. 더보기
'경기도 야생동물학교', 평택시 진위면에 내년 상반기 문 연다 총사업비 105억 원 투입,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11월 20일 준공 야생동물교육센터, 야생동물 보호장, 주차장, 휴게실 등 시설 갖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생명 존중 바탕으로 한 야생동물 공존문화 교육의 장 마련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문화 조성'을 위한 새로운 생태교육의 장(場)인 '경기도 야생동물학교'가 내년 상반기 문을 열 전망이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야생동물학교'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자연생태 교육 ㆍ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기도가 새롭게 조성한 문화 공간이다.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57번지 일원 경기도야생동물구조센터 내 전체 3만8,198㎡ 규모 부지에 국비 28억 원과 도비 77억 원 등 모두 105억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됐다. 지난.. 더보기
평택시문화재단, '안정리 댕댕이 스쿨'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평택시문화재단은 11월 7일(일)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안정리 댕댕이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미군 가족이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댕댕이 스쿨 프로그램은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와 KCMC 문화교육원 강사진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반려동물 전문 엠씨 펑키 고영두 대표가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댕댕이 스쿨은 미군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각 존마다 영어 통역사가 배치되어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특히,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함으로써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모든 참가자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다. 평택시문.. 더보기
평택시, "시민과 함께 개식용 문화 개선" 의지 밝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개식용 문화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평택시는 개의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하며, 이를 통해 개식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평택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개식용 문화 개선을 위한 사회적 캠페인을 전개와 함께, 평택 지역에 있는 개 사육장을 더욱 철저히 감시하고,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사료로 사용금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금까지와 같이 신규 개 농장을 허가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 개 사육장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폐쇄를 결정하면 보상할 수 있는 방안도 의회와 협의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택시는 반려동물을 위한 인프라 .. 더보기
밝고 쾌활한 견공들을 만났던 평택 애견카페 '펍피' 다양한 견종의 개를 만날 수 있는 애견카페 평택 애견카페 펍피에 다녀왔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펍피가 있는 4층으로 향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격하게 반겨주는 상주견들, 그래 다들 반가워. 여느 애견카페와 다른 점이 있다면, 대형견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말라뮤트, 골든 리트리버, 그리고 와이마리너가 있고, 그밖에 소형견으로 푸들, 웰시코기가 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데 유난히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가 눈에 띈다. 바로 웰시코기인데, 공놀이를 하며 같이 놀아달라고 재촉한다. 평소 흔히 만날 수 없는 견종, 와이마리너. 펍피에 오니 와이마리너를 볼 수 있다. 매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정말 일품이다. 펍피에는 고양이도 있다. 짖궃은 견공들을 피해 다니다 어느샌가 내 무릎위에 올라와 있다. 그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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