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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여주

김동연 경기도지사, "반려동물 테마파크, 대한민국 반려동물의 메카로 만들 것" 경기도, 24일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반려동물 복지정책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가 여주시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대한민국 반려동물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여러 가지 활용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24일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반려동물 관련 대학 학생, 동물보호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반려동물 복지정책 간담회'를 열고 "반려동물에 대한 점증되는 국민들의 관심과 우리가 가야 하는 여러 가지 방향에 맞춰, 반려동물테마파크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조직개편을 통해 축산산림국을 축산동물복지국으로 바꾸려 한다. 동물복지국이라는 이름은 아마 대한민국에서 중앙정부, 광역 통틀어 아마 처음일 것"이라며 "(동물복지에)신경.. 더보기
[단짝] 화가 '찰리 아빠'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선물... '묘연' 12 고양이들 "묘연(猫緣)이라고 하죠. 고양이들은 저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 여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 여름을 맞아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이곳에 그림 그리는 고양이 아빠 이성영(49) 씨가 살고 있다. 성영 씨가 이곳에 정착한 것은 3년 전. 당시 키우고 있던 반려견 '찰리'가 자유롭게 뛰어놀 마당이 있는 집을 찾아 이곳에 오게 됐다. 그러나 13년을 함께한 찰리가 세상을 떠나고 찰리의 부재로 큰 슬픔을 겪던 중 찰리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소중한 존재들이 나타났다. 지금은 성영 씨의 가족이 된 고양이들은 마치 '혜성처럼 나타난 선물'과도 같았다는데... 이들은 과연 어떤 묘연(猫緣)으로 만나게 됐을까? 성영 씨가 돌보고 있는 고양이들은 총 12마리! 조금 특이한 점은 고양이들 중 7마리는 .. 더보기
KBS 1TV <동물극장 단짝>, 1월 21일(금) 첫 방송 휴먼다큐의 명가 KBS는 2022년 1월 21일부터 반려동물다큐멘터리 시즌1을 방송한다. 반려동물 양육인구 1500만 시대, 2021년 따뜻한 배우 류수영 씨가 진행한 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다루었던 KBS가 올해는 반려동물과 반려인간에 관계를 다룬 새로운 휴먼다큐멘터리를 들고 돌아왔다. 이 프로그램은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반려동물과 사람 사이의 우정과 믿음 행복 이별 그리고 사랑에 관한 신개념 휴먼다큐멘터리다. 여기에, 요즘 을 통해 새롭게 '단짝'으로 주목받는 두 사람인 교양있는 진행의 진수 이금희와 호통 개그 전문 박명수가 만나 '사람과 동물 간의 단짝'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에서 풀어나간다. 때론 유쾌하게, 때론 감동있게! 두 이야기꾼의 반전조합으로 이전에 없던 '보이고 들리는 다큐.. 더보기
애견캠핑 추천 아이템, 일거수일투족 공방의 '캠핑도마 & 트레이 세트' 단추와 봉구를 만난 2019년 봄! 동네를 매일같이 산책하는 단추랑 봉구와 친해졌고, 그 해 단추와 봉구는 경기도 여주로 이사를 갔다. 도시개 단추와 봉구는 아기자기한 귀촌생활의 풍경을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들려줬다. 단추와 봉구가 시골로 내려가고 1년쯤 지났을까. 귀촌멍 단추와 봉구를 만나러 여주에 갔었다. 당시 단추ㆍ봉구네 가족은 그곳에서 '일거수일투족 공방(대표 정진국)'을 차려 초기 작품을 제작하고 있었다. 깊어가는 가을밤, 화목난로 연통을 통해 하얗게 피어오르는 연기, 야외에서 장작불에 구워 먹는 고기와 고구마, 불멍...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구나. 귀촌멍 단추ㆍ봉구와 함께 한 시간이. 안 그래도 단추ㆍ봉구가 보고 싶었는데, 지난 8일(월) 일거수일투족 정 대표가 서울에 온다길래 갈매.. 더보기
여주시, 상거동 일대 공공승마시설 설치 추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상거동 일대 시유지에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고,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국비, 지방비 등 51억원의 예산으로 상거동 380-6번지 임야 4만㎡에 실·내외 마장과 원형마장 등을 갖춘 공공승마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승마시설 예정지는 2022년 12월 완공예정인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맞붙어 있어 두시설이 서로 이용객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말산업 육성과 농촌지역 발전을 위하여 연관사업을 구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촌.. 더보기
여주시, 관내 사설유기견보호소 의료봉사활동 지원 유기견 중성화수술 및 광견병백신접종 실시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11월 15일 경기도수의사회(회장 이성식) 소속 유기견보호봉사단을 지원해 북내유기견보호소(북내면 신접1길 52)에서 동물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유기견 20여마리에 대한 암컷 중성화수술을 진행했으며 여주시에서는 100마리분의 광견병 백신 및 주사기 등을 지원했다. 여주시에서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하고자 관내 사육중인 개에 대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연 2회(4월, 10월)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지만 사설 유기견보호소까지는 정기적인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던 상황이다. 이날 봉사활동이 이루어진 해당 유기견보호소 또한 개농장에서 구조한 피학대견 80여마리를 보호하고 .. 더보기
단추와 봉구가 반겨주는 프라이빗 반려견 놀이터, '일거수일투족' 서울 개 단추와 봉구가 여주로 이사를 간 것은 작년 5월이었다. 1년 5개월 여의 시간이 지난 토요일, 필자는 단추와 봉구를 만나러 여주로 향했다. 필자가 사는 의정부를 출발해 여주로 가는 길, 주말이라 고속도로가 막혀서인지 여주까지 가는데는 2시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단추와 봉구네 집에 도착한 순간, 먼길 찾아온 손님을 알기라도 하는 듯 단추와 봉구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시간이 흘러도 잊지않고 반겨주는 단추와 봉구, 우리 역시 반갑기 그지없다. 서울에서도 그렇고, 시골에 내려와서도 매일 산책을 하는 단추와 봉구네 가족. 시츄인 단추는 산책하는데 크게 문제되는 게 없는데 봉구는 중대형견이라 지나가는 개를 보면 가끔 짖곤 한다. 그래서 봉구네 가족은 인적이 뜸한 새벽에 산책을 많이 했었다. 흔히들 이런 .. 더보기
여주시, 홀로어르신 반려식물 키우기로 코로나 이겨내요!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더 크게 느끼는 관내 취약독거 어르신 40가구에 우울감 해소 및 마음방역을 위해 반려식물인 꽃 화분을 선물했다. 이번 반려식물 지원은 꽃 화분과 원예치료요법을 접목하여 본인이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어볼 수 있는 키트도 지원하여 호응도가 더 높았으며, 화분에는 산북면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보건소 등 전화번호를 기재한 스티커를 부착하여 도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전화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박모 어르신(78세)은 “요즘같이 적적하게 보내는 시기에 반가운 손님이 오고, 예쁜 꽃 화분까지 전달해주어 정말 고맙다.”며 “꽃을 보니 마음에 위안이 된다.”라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반려식물은 올해 봄에 이어 두 번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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