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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

성남시, 19일 시청 광장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 성남시가 오는 11월 19일(토) 오전 11시 ~ 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2022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물 보호와 복지, 생명 존중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여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된다. 이날 광장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한 놀이ㆍ체험ㆍ참여ㆍ홍보 마당이 펼쳐진다. 놀이마당에선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달리는 허들 경기 등의 장애물 운동회가 열린다. 잔디밭 놀이터도 마련돼 반려견과 자유롭게 놀 수 있다. 펫티켓 OX 퀴즈 풀기, 펫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산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체험 마당은 반려동물과 추억을 만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반려동물 캐리커처 그리기와 수제 간식 만들기, 이름표ㆍ목줄ㆍ아로마 탈취제 등 반려용품 만들기,.. 더보기
성남시, '반려견 문화교실' 수업 총 76회 진행 문제행동교정, 간식ㆍ비누만들기 2개 강좌 개설 성남시는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 반려동물 돌봄센터에서 '반려견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반려견 문제행동교정, 간식ㆍ비누만들기(원데이 클래스) 등 2개 강좌가 개설돼 총 76회의 수업이 열린다. 1시간 30분씩 진행되는 각 강좌 수업에 4~5명만 소규모로 참여할 수 있다. 반려견 문제행동교정 교실은 수업이 총 60회 열린다. 전문 강사가 반려견에 대한 일반상식과 행동의 특성에 대해 강의하고, 1대 1 상담해 교육 만족도를 높인다. 시민이 동반한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한 교정도 이뤄진다. 원데이 클래스는 총 16회 열린다. 반려견을 위한 수제 쿠키와 케이크, 수제 비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문화교실 수업을 들으려면 6월.. 더보기
성남시, '파파리반딧불이' 탐사 프로그램 6차례 진행... 한밤중 "반짝반짝" 점멸광 관찰 성남시가 6월 8일부터 13일까지 분당구 율동공원 국궁장 주변 파파리반딧불이 서식지에서 가족 단위 시민 360명(90가족)이 참여하는 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시민 체험행사다. 파파리반딧불이 탐사는 밤 11시 2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6차례 이뤄진다. 1차례당 15가족, 60여 명이 탐사에 나서 한밤중 도심 녹지에서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파파리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ㆍ수 구별법 등을 설명해 준다. 참여하려는 시민은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을 통해 선착순 신청ㆍ접수하면 된다. 가족당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 더보기
성남시, 반려동물 돌봄센터 오픈 성남시는 수정구 탄리로 57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반려동물 돌봄센터를 설치해 2월 24일 문을 열었다. 유기동물 보호 체계를 종전의 민간 동물병원 위탁에서 공영사업으로 전환해 입양에서 교육, 훈련,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려고 3억원을 들여 설치한 시설이다. 174㎡(53평) 규모인 성남시 반려동물 돌봄센터는 개 5마리, 새끼고양이 3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동물보호실과 목욕ㆍ미용실, 교육실, 상담ㆍ대기실, 교육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수의사 등 3명의 운영인력이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매칭 사업, 품종별, 생애주기별 교육·훈련, 의료 상담 업무를 본다. 시민 대상 반려동물 문화 교실 프로그램도 운영해 개와 고양이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문제행동 교정 실습수업을 한다. 센터 운영 시간은 화~.. 더보기
신나는 댕댕이 세상, 성남 애견카페 '라드독' 성남에 새로 오픈한 애견카페 라드독(대표 임승엽)을 방문했다. 차를 타고 라드독에 도착했는데, 밖에서 보는 라드독의 생김새가 정말 매끈하게 잘 생겼다. 지난 주에는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흐렸는데, 오늘은 가을 햇살을 받아 따뜻하다. 그리고 그 햇살을 받는 라드독의 모습이 멋있다고 느껴진다. 통유리로 된 건물에서 세련된 이미지가 물씬 풍긴다. 입구에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문에는 밖에서 뿐 아니라 안에서도 잠글 수 있도록 울타리에 직사각형 틈이 있다. 간혹 애견카페에 갔을 때 밖에서 문을 열고 들어간 뒤 안에서 문을 잠그려면 힘이 들 때가 있는데, 라드독 출입문에는 손님을 배려해 널찍한 울타리 사이로 틈이 있다. 안으로 들어서니 라드독 건물과 미니 어질리티 장애물 그리고 푸른 인조잔디가 보인다. .. 더보기
은수미 성남시장, 애견카페 '공감&펫' 등 노인일자리 사업장 방문 9월 27일(월) 오전, 성남 은수미 시장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노일일자리 사업장 세 곳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분당구에 위치한 애견카페 '공감&펫'에 방문한 은 시장은 "이곳이 시니어카페 중 전국 1호이자 유일하게 애견을 접목시킨 카페라고 들었다. 저는 반려묘와 함께하고 있지만 강아지도 정말 좋아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분들이라 들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카페에서 일하는 한 어르신은 "그렇다. 반려동물 관리는 물론 음료의 맛도 여느 카페 못지않게 훌륭하다. 방문 연령층이 다양하지만 가족 단위 또는 젊은층이 많아 추억도 쌓고 힐링도 한다. 우리도 함께 젊어지는 느낌이다"고 웃으.. 더보기
둥글개봉사단, 발달장애학생들과 향기로운 동물매개치유 활동 진행 둥글개봉사단은 단장인 연암대학교 이웅종 교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동물교감치유 활동을 하고있다. 이 글에서는 2020년 7월28일(화) 둥글개봉사단의 동물매개치유 활동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7월28일(화), 둥글개봉사단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KK9입양센테에서 호산나대학교 발달장애 학생들과 만났다. 둥글개봉사단은 소외계층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심신안정을 위해 매월 동물매개치유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호산나대학교 애견케어학과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들은 동물의 이해와 동물매개치유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효과 등을 직접 경험하였고, 아로마테라피가 사람과 동물에게 주는 심리적 안정과 소통 등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발달장애 학생들은 동물을 돌보고 핸들링 하는 등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 수.. 더보기
성남 돌봄동물병원 조결 원장 성남에 돌봄동물병원에 방문했다. 병원에 방문한 반려동물을 치료하여 완쾌되는 모습을 보며, 수의사로서의 보람을 느낀다고하는 돌봄 동물병원 조결 원장. 조 원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반려동물을 치료해주고 있고, 유기동물 치료도 하고있어, 원거리의 캣맘도 있고 돌봄 동물병원을 찾아 준다고 말한다. 반려인이 많지 않은 지역에 병원을 개원했지만, 반려인들이 적극적으로 방문해 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아래는 조 원장의 인터뷰 영상과 돌봄 동물병원의 모습이다. 반려인의 입장에서 병원비 부담을 줄인 돌봄 동물병원의 발전을 응원한다. 조결 원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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