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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천

부천시 미래교육센터,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 개최 부천시 미래교육센터는 11월 19일(토) 정오(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11세~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 4차산업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소개와 관심 직업의 직접 체험을 통해 미래 아이들의 꿈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얻는 과정을 제공,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경험하게 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직업체험부스는 경찰, 로봇공학자, 자율주행자동차전문가,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웹툰작가, 이모티콘 작가, 음악치료사, DJ, 비트메이커, 이미지컨설턴트, 특수분장사, 업사이클링전문가, 과학수사 전문가 등 총 6개 분야 20개의 직업군으로 구성되며 부스별 20분씩 8타임제로 운영된다. 사전예약자 300명에게는 체험키트(클립보드, 에.. 더보기
유기묘들이 머무는 환하고 밝은 보금자리, 부천 고양이카페 '묘한사랑' 고양이카페 '묘한사랑'은 부천 중동에 있는 유기묘 카페로 버림받은 고양이, 길에서 구조되거나 동물보호소에서 공고기간을 마치고 구조된 고양이, 번식장에서 구조된 고양이들이 머무는 곳이다. 유기묘, 유기동물, 길고양이... 왠지 이 단어들을 떠올리면 밝은 이미지보다는 어두운 이미지가 생각난다. 하지만 이런 통상적인 이미지를 말끔히 씻어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부천 고양이카페 '묘한사랑'이다. 묘한사랑에 입장하면 고양이들을 만나는 공간과 음료를 마시는 공간이 나뉘어 있다. 공간이 나누어져 있긴 하지만, 냥이들은 캣도어를 통해 마음대로 이쪽과 저쪽을 오갈 수 있다. 음료를 마신 후 고양이들을 만날 생각으로 카운터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는다. 카운터 앞쪽에도 테이블이 있고 모퉁이를 돌면 벽쪽에도 테이블이.. 더보기
‘황소 동상’에서 희망을 보자 옛 소사 삼거리 부근, 사라진 우시장을 기념하기 위해 동상 세워져 글/사진 부천시 황정순 시민기자(복사골)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흰 소’의 해다. 우리에게는 ‘소’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다. 우보천리(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를 비롯하여 우골탑(소를 팔아 자식 대학 등록금을 낸다), 소는 농경사회에서부터 노동력과 근면 성실함을 보여 인간에게 친근감을 주는 동물이다.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도 황소 동상이 있어 관광객을 불러 모은다고 한다. 이는 부에 대한 욕망일 것이다. 소는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부의 상징이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국인에게 소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낌없이 주는 동물이다. 그러기에 소에 대한 한국인의 정서는 깊다. 목동이 소를 몰고 가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더보기
크리스마스에 만난 반가운 친구들, 강지혜 작가의 그낙이와 쿤이씨 그낙이와 쿤이씨, 네모 갤러리 '눈앞의 정원'에서 반가운 소식을 들려주다 2019년 12월 20일(금)부터 25일(수), 부천 네모 갤러리에서 '눈앞의 정원' 전시회가 열렸는데, 이 전시회의 주제는 '아홉명의 작가가 표현한 자연이 함께하는 일상속 힐링'이었다. 전시회에 그낙그낙 강지혜 작가가 참가한다는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접하고, 부랴부랴 네모 갤러리로 향한다. 2016년 10월, 뚝섬 팝아트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난 그낙이... 어느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3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그낙이는 친구 쿤이씨와 함께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그낙이 소식은 블로그를 통해 들어왔는데, 다시 만난 그낙이가 너무 반가워... 옆에 놓여있는 방명록을 통해 인사말을 남긴다. 눈앞의 정원... 네모 갤러리에서 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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