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G(Grow With GS) 펫스티발 현장스케치

  • 펫스타트업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의 풍경

트레이드타워에서 GWG(Grow With GS) 펫스티발이 열렸다. 펫스티발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는 GSHS 투자사인 도그메이트, 펫픽, 펫프렌즈의 소개가 있었고, 2부에는 펫츠고, 돌로박스, 고미랩스, 퍼피팝, 핏펙 등 5개 펫스타트업의 피칭이 있었다. (’18년 7월)

먼저 1부는 3개 GSHS 투자사 소개로,

도그메이트는 펫시터 예약서비스이다.

펫시터 예약 서비스 ‘도그메이트’

펫픽은 반려동물 1:1 맞춤형 수제 펫푸드를 제공한다.

1:1 맞춤형 수제 펫푸드 ‘핏펫’

펫프렌즈는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배달 서비스이다.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배달 서비스 ‘펫프렌즈’

다음은 2부 행사로 펫츠고, 돌로박스, 고미랩스, 퍼피팝, 핏펫의 피칭 시간이었다.

펫츠고는 “삶이 여행이다. 여행은 곧 삶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서비스이다.

반려동물 여행 서비스 ‘펫츠고’

돌로박스는 수의사들이 반려견에게 매월 필요한 것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전문적 정기배송 서비스이다.

서브스크립션 ‘돌로박스’

고미랩스는 반려견 분리불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똑똑한 장난감 고미볼을 선보였다.

반려견 장난감 ‘고미볼’

퍼피팝은 머신러닝과 웹크롤링 기반의 지능형 사료분석 및 추천 플랫폼이다.

지능형 사료분석 및 추천 플랫폼 ‘퍼피팝’

핏펫은 반려동물 질병 사전 예방 솔루션이다.

반려동물 질병 사전 예방 솔루션 ‘핏펫’

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 51층에서 열린 펫스티발을 통해 펫스타트업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여행, 서브스크립션, 지능형 장난감, 사료분석 및 추천 플랫폼, 질병 사전예방 솔루션 등의 스트업이 소개되었다.

각 업체들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많은 질문들이 나왔고, 업체는 여기에 성심껏 답변을 했다. 또한 특허권 문제, 영양학적 문제, 이동간 안전문제, 기술적 문제, 가격의 적절성 등 신제품에 대한 세세하고도 까다로운 질문들이 오가기도 했다. 각 스타트업들의 질의응답에 대한 내용은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한다.

2020년에는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6조원에 이른다. 이를 겨냥해 도전하고 있는 펫스타트업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전문화하고 특화되고 있는 반려동물 산업의 일면을 볼 수 있었다. 이들 스타트업들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각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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