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365신천중앙약국

시흥에 있는 동물약국 시흥 365신천중앙약국이다. 동물병원은 주변에서 많이 봤지만, 사실 동물약국은 잘 보지 못했을 것이다. 동물약국이라고 동물약만 별도로 판매하는 약국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동물약국에서는 사람 약과 함께 동물약을 판매하고 있다.

영상은 박채연 약사의 동물약국 소개 영상이다.

우리와 지내는 반려동물이 아프다면, 사람이 그러하듯 동물도 동물약국을 이용해 약을 짓는 것은 어떨까?

현재 동물약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거나 구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약국에서 동물약을 판매하는 것에 대해 일부 수의사들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도 사실이다.

반려동물이 늘어나고 있고, 동물병원을 이용하기에는 진료비나 치료비가 다소 비싸다고 생각하는 반려인들… 이런 복합적인 요소들로 동물약국이 필요하게 되지 않았을까?

‘동물병원’과 ‘동물약국’… 수의사와 약사들의 문제인데, 일반인들이 얘기하기에 굉장히 부담스러운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라고 누군가 얘기한다면…
“자세한 부분은 잘 모릅니다. 다만, 사람들도 병원과 약국을 이용하듯, 동물들도 병원과 약국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할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얘기한다는게 왜이리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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