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가는 길목, 가수 배다해의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이 파랑새극장에서 열린다

  • 17년차 동물보호 활동가, 천상의 목소리 배다해가 들려주는 소극장 스테이지
공연 포스터

17년차 동물보호활동가 배다해, 그녀는 동물에 대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이 시대의 건강한 젊음이다.

2010년 KBS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하모니편에 출연하여 ‘천상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솔리스트를 맡아 화제를 모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 그후 그녀는 대중들의 큰 인기를 얻으며 솔로가수,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로 가는 길목, 그녀는 지금 2020년 ‘가을추억 나눔’을 위해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가수 배다해가 준비한 가을추억 나눔은 9월 27일(일) 파랑새극장에서 만날 수 있고, 이 시간은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단독 뮤직토크스테이지로 진행된다.

유기동물보호소 봉사활동

[공연정보]

  • 일시 : 9월 27일(일) 19:00
  • 장소 : 파랑새극장
  • 러닝타임 : 90분
  • 내용 : 음악 + 토크 + 이벤트

다음은 공연기획사 ‘피지앤픽처스’에서 들려주는 이번 공연에 대한 설명이다.


청아함과 단단함을 고루 갖춘 보이스를 소유한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배다해의 단독 뮤직토크스테이지를 마련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꽉 – 찬 사운드로 마음을 채우실 수 있도록
소극장 스테이지를 준비했어요.

이번 스테이지는
뮤지컬 무대와는 다르게 아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으로 보답드릴게요. 기대 많이해주세요.

*본 공연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뮤지컬 무대와는 달리 소극장 스테이지에서 만나는 가수 배다해.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그녀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건,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할 것 같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 시대의 건강한 젊음! 천고마비의 가을을 청아함과 당당함을 고루 갖춘 그녀의 목소리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배다해의 ‘어쿠스틱라이브, 溫스테이지’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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