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전문 사진작가 김충일

반려동물 사진작가 김충일, 김작가는 견종별 가장 최적화된 사진을 찍는 세계적 수준의 사진작가이다. 일반적으로 반려견의 사진을 찍는 작가에 대해 ‘펫토그래퍼’라는 신조어가 있지만, 그는 반려견의 일상을 찍는 것이 아닌, 한 견종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사진에 담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과거 독일의 전문지 표지모델로 사용된 적이 있을 정도로, 그의 실력은 세계적 수준이다. 견종 표준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 도그쇼의 목적이라면, 김작가는 견종별 최적의 모습을 기록하는 예술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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