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간식도 벌크 시대”, 펫츠플레이트 궁팡에서 반려동물 벌크 간식 선보여

  •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제품 구매, 공급자는 포장과 홍보 등에 드는 비용 절약

궁디팡팡 캣페스타에서 펫츠플레이트가 선보인 벌크 제품들

12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궁디팡팡 캣페스타가 열렸다. 이번 궁팡에서 펫츠플레이트는 벌크 제품의 반려동물 간식을 선보였는데, 펫츠플레이트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미국으로 반려동물 간식을 수출하는 회사이다.

펫츠플레이트 원종훈 대표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반려동물 간식을 제공해드리고자 벌크 간식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새로 선보이는 제품을 설명했다. 

“반려동물 간식 분야에도 신규 업체들이 생겨나면서, 가격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제품 개발비용보다는 홍보를 위한 홍보비 등이 자연스레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 얻게 된 답이 바로 벌크 제품이었습니다.”라고 원종훈 대표는 말한다. 

벌크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 공급자가 얻게 되는 이점은…

소비자는 소량으로 구매했을 때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살 수 있고, 공급자는 포장비용과 홍보비용 등에서 예산을 절약하여 결과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고, 또한 절약한 예산을 제품개발에 투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미국 FDA로부터 반려동물 간식 생산시설 승인을 받은 펫츠플레이트!

펫츠플레이트의 원종훈 대표는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간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벌크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할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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