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필칸, 동영상 홍보플랫폼 ‘반려사랑 여기가잘해요’ 오픈

  • 동영상 촬영·편집·홍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

(주)필칸이 동영상 홍보플랫폼 ‘반려사랑 여기가잘해요’를 런칭했다

(주)필칸(대표 김준섭)이 동영상 촬영·편집·홍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반려사랑 여기가잘해요(이하 플랫폼)’서비스를 오픈했다. 플랫폼은 반려동물 분야 전문가와 소상공인들의 동영상 홍보에 대한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탄생한 서비스이다.

플랫폼에는 전문가 및 업체에 관한 기본정보와 위치정보가 수록되고, 동영상이 탑재된다. 또한 전화걸기와 상담하기를 통해 이용자는 업체와 소통하며 상담과 예약 등을 할 수 있다. 

김준섭 대표는 “동영상을 통해 홍보하는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들의 홍보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타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플랫폼 개발의 배경을 설명한다. 

플랫폼 관계자들은 소상공인으로부터 동영상 제작 의뢰를 받으면, 현장에서 촬영 후 편집을 하고, 편집을 마친 동영상은 플랫폼 랜딩페이지에 탑재해 홍보를 하며, ‘여기가잘해요’가 운영하는 자체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의 SNS를 통해서도 홍보를 한다. 

소상공인들은 이렇게 촬영된 동영상을 받아, 회사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탑재해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착한 가격에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

김난도 교수의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20’에 다음과 같이 인플루언서에 관한 흥미로운 내용이 나온다. 

‘와이즈앱이 스마트폰 사용자 4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9년 8월 한 달 동안 한국인이 유튜브에서 보낸 시간은 460억 분이다. 카카오톡 220억 분, 네이버 170억 분에 비하면 유튜브의 시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수치다. 인플루언서가 주는 신뢰성과 친금함도 시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배경이다’

사람들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보다 유튜브를 많이 본다는 사실… 이제 모두가 인정하는 팩트가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소상공인 역시 유트브를 통한 홍보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데에만 적지않은 비용이 소요되기에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홍보에 신경쓸 여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상공인들의 홍보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자’는 생각에서 탄생한 ‘반려사랑 여기가잘해요’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동영상 촬영에서부터 편집·홍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착한 가격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반려사랑 여기가잘해요’를 이용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이나 업체는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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