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옌스 리베르만(Jens Liebermann) 신임 글로벌 전자소재 사업부 반도체 재료 부문 사장 임명

  • 바스프의 전자소재 전략 개발 및 조직구조를 개편하는데 선도적인 역할

옌스 리베르만(Jens Liebermann) 사장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지난 3월 1일자로 글로벌 디스퍼전 및 안료 (Dispersions & Pigments) 사업부문 산하 글로벌 전자소재 사업부 내 반도체 재료 부문 사장에 전(前) 글로벌 전자소재 사업부 내 메탈 시스템 사업부의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사장인 옌스 리베르만(Jens Liebermann)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옌스 리베르만 사장은 수원 성균관대에 위치한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부 본부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난 3년 간 반도체 재료 사업을 이끌어온 도미닉 양(Dominic Yang) 사장은 2월 29일부로 은퇴했다.

리베르만 사장은 바스프의 전자소재 전략 개발 및 조직구조를 개편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2007년 바스프 자동차 코팅 사업부문에서 그의 경력을 시작해 이후 코팅 및 배합, 원료, 전자소재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 걸쳐 마케팅, 영업, 경영 관리 및 전략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다방면으로 전문성을 입증했다. 최근 몇년간은 스페셜티 원료와 배합을 전자 업계에 공급하는데 그의 경력을 집중했다.

리베르만 사장은 독일의 뮌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Münster)와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유럽, 중동 및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경력을 쌓았다.

바스프 디스퍼전 및 안료 사업부문 (Dispersion & Pigments division) 소개

바스프 디스퍼전 및 안료 사업부문은 전 세계적으로 고품질 안료, 수지, 첨가제 및 폴리머 디스퍼전을 개발,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이 원료들은 코팅, 건설, 접착제, 인쇄 및 포장, 종이, 전자 어플리케이션의 원∙부재료로 사용된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업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바스프 디스퍼전 및 안료 사업부문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 고객들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바스프 디스퍼전 및 안료 사업부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dispersions-pigments.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스프 그룹 소개

바스프는 화학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바스프는 경제적 성공 뿐 아니라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바스프 그룹에 근무하는 전 세계 약 11만 7천 명의 임직원이 거의 모든 산업 분야 및 국가에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바스프 그룹은 화학 제품, 원재료, 산업 솔루션, 표면처리 기술, 뉴트리션 & 케어, 농업 솔루션의 6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9년 약 59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바스프 주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BAS) 및 미국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BASFY)로도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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