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 주식회사, 이화여대에 이화미래전략기금 20만 유로 후원

  • 한국바스프와 이화여대간 화학, 약학 등의 분야 협업 기대

김혜숙 총장(좌)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회장(우) 기금전달식 사진

한국바스프 주식회사는 3월 16일(월) 이화여대 본관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을 통해 이화여대에 이화미래전략기금 20만 유로(한화 약 2억 6천만원)를 후원했다.

김혜숙 총장은 “글로벌 기업인 한국바스프가 이화여대에 귀한 뜻을 전달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바스프와 화학, 약학 등의 분야에 협업을 기대하며, 이화여대와 한국바스프 간의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회장은 “한국바스프는 학계와의 협력 및 교류의 기회를 꾸준히 모색하는 기업인데, 이렇게 이화여대와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스프는 기업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서 2030년까지 그룹 내 여성 관리직 비율을 30%까지 증가시키는 목표를 진행하고 있는 중으로, 그룹의 전략적 목표와 부합하는 훌륭한 여성 인력과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금협약식에는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한국바스프 임직원이 참석하였고 본교에서는 김혜숙 총장, 최대석 대외부총장, 최유미 대외협력처장, 유세경 기획처장, 최형석 전 기획처부처장이 참석했다.

이화여대는 한국바스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부자명예의전당’에 한국바스프의 이름을 새기고, 동창회기념관 135호 ‘SW튜터링 Lounge’에 후원현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한국 내 바스프 소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1954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모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선도적 외국 기업으로서 바스프는 국내 8개의 대규모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원에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본부와 아태지역 전자소재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국내 3개의 기술 연구소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국내 고객 대상 총 매출액은 약 13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19년 말 기준 1,142 명의 임직원이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 한국 내 바스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ww.basf.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스프 그룹 소개

바스프는 화학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바스프는 경제적 성공 뿐 아니라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바스프 그룹에 근무하는 전 세계 약 11만 7천 명의 임직원이 거의 모든 산업 분야 및 국가에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바스프 그룹은 화학 제품, 원재료, 산업 솔루션, 표면처리 기술, 뉴트리션 & 케어, 농업 솔루션의 6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9년 약 59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바스프 주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BAS) 및 미국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BASFY)로도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asf.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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