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미국 여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극진한 반려견 사랑

  •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의 모습 전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하는 미국의 가수 겸 배우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미국의 가수 겸 배우인 바브라 스트라인샌드, 올해 79세인 그녀는 자신과 반려견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과 공유한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반려견인 스칼렛, 바이올렛, 패니(Scarlet, Violet and Fanny)의 견종은 ‘꼬똥 드 툴레아’이다. 최근 국내 여가수 이은미씨가 교통방송에서 자신의 반려견 ‘꿈’이도 견종이 꼬똥 드 툴레아라고 말한 적이 있다.

유럽 공연을 갈 때 비행기를 타고 함께 가기도 하고, 세 반려견과 유럽여행을 하기도 한다.

함께 유럽 여행 중인 바브라스트라이샌드의 세 반려견들

1980년 빌보트 차트 1위에 오른, 영화 ‘스타탄생’의 테마곡 에버그린(Evergreen)… 40여 년 전의 노래지만, 여전히 그녀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아련한 기억이지만, 영화에 등장해 열연하는 그녀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그녀는 최근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 겸 배우,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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