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깊은 곳에 있는 보석, 홍천 아내뜨

홍천군 내면 방내리, 700m 고지의 작은 산속에 독일식 건축의 펜션 아내뜨가 있다. 차를 타고 아내뜨를 방문할 때, 아내뜨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이 산속에 이런 멋진 곳이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못할 것이다.

아내뜨는 홍천군 내면 방내리에 있다

가을의 아내뜨, 2005년부터 산과 어울려 그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 아내뜨에 다녀왔다. 골든 리트리버와 올드 잉글리쉬 쉽독, 이렇게 2마리 반려견과 귀촌의 삶을 누리고 있는 사장님 내외분, 아직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는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한참 부족하리라.

아내뜨는 ‘아름다운 내일의 뜨락’을 의미한다

산속 화전집과 터를 개간하여, 만들어진 오늘의 아내뜨.
독일풍의 멋과 웅장함이 느껴지는 곳. 
아내뜨에 들리고 난 후,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함께 들렸던 가족에게 물어본다. “당신은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어요?”하고…대답은… “No” ^^도심에서 지낸 분들은 하나같이 같은 대답을 하리라… 

아내뜨는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다


아내뜨를 생각하며, 가끔 밤에 이런 생각을 해본다. ‘지금 아내뜨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고…

여러분, 정말 감탄하고 싶은 순간이 있는가? 아직 뭔가에 감탄해 본 적이 없다면, 아내뜨를 방문해보라고 적극 권한다.

항상 반가이 맞아주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사진에 담아온 아내뜨의 모습 소개한다.

아내뜨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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