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레어, 다용도카시트 ‘데스티니’ 2019 케이펫 페어에서 선보여

  • 이태리 노바벅 방수 방염 원단으로 제작, 방석·이동장·카시트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

투비레어의 신제품 다용도카시트 데스티니

투비레어가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9 케이펫 페어에서 다용도카시트 ‘데스티니’를 선보였다. 다용도카시트 데스티니는 카시트, 방석, 이동장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데스티니의 색상

카시트, 방석, 이동장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티니 제품

데스티니는 노랑, 빨강, 하얀색 등 3가지 종류의 색상이 있다. 세련된 외모의 데스티니는 제품을 만든 원단에 더욱 세심함이 들어있는 제품인데, 바로 ‘노바벅’이라는 원단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노바벅 원단이란?

울트라 마이크로 화이버층, PU재질 수분차단층, PU재질 패브릭원단 보호층 3단계로 이뤄져 있는 원단이다. 접착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극세사 직조 방식의 원단으로 고열로 흡착하는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유해한 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데스티니는 노바벅 원단을 사용한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극세사 직조방식의 원단이 노바벅 원단이라고 한다.

노바벅 원단을 사용한 데스티니처럼, 투비레어 제품에 숨어있는 세심함은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 수 있다. 고양이 집사이기도 한 투비레어의 김동주 대표는 ‘자신의 반려묘가 좋아할 수 있도록 제품을 연구하고, 반려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만을 생산한다’고 말한다.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투비레어!

투비레어는 데스티니 제품에 이탈리아의 노바벅 원단을 사용했는데, 노바벅 원단을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노바벅 원단 오염물 관리방법

노바벅 원단 오염물 관리방법

▶ 수용성 오염물(커피, 우유, 음료수, 술 등)이 떨어졌을 경우? 물티슈로 오염된 부위를 깨끗이 닦아낸 후 드라이어로 건조

▶ 유성 오염물(화장품, 초콜렛, 크레파스, 식용유 등)이 묻었을 경우? 유성 오염물이 원단 위에 묻었을 경우, 바로 흰색 헝겊으로 닦아내고 물티슈로 오염물 제거 후 드라이어로 건조

▶ 기타 오염물(흙, 먼지 등)이 묻었을 경우? 청소기로 오염물을 흡입한 후, 젖은 헝겊으로 오염부위를 닦아내고 드라이어로 건조

▶ 위의 방법을 오염물이 제거되지 않았을 경우? 물 1컵에 주방세제 1/4 스푼을 넣고 희석해서 오염부위를 두드리듯 닦아낸다. 이후 물티슈로 젖은 부위를 닦아낸 후 드라이어로 건조

▶ 장마철과 같이 습기가 많을 경우? 건조 유지를 위해 제습기로 건조하거나 선풍기로 통풍을 시켜준다.

수용성 오염물, 유성 오염물, 기타 흙이나 먼지 등이 묻었을 때, 다른 재질의 제품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노바벅 원단을 사용한 데스티니의 특징인 것 같다. 데스티니를 비롯한 투비레어의 다야한 제품 정보는 투비레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BOUT “TOBERARE”

▲ ‘RARE’의 특별한 이라는 뜻을 포함하여 표현하기 위해 “TOBERARE(투비레어)” 를 탄생시켰다. 투비레어는 반려동물들을 사랑하고, 아이들과 함께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깨끗하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최고 품질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투비레어의 전제품은 최첨단 시스템으로 제작되는 100% 국내 HAND MADE 제품으로, 아이들에게 무해한 친환경, 무독성 소재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한다.

▲ 투비레어는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을 통해 소중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것이 제일 잘 어울리는지 항상 먼저 생각하여, 내가 편하고 아이들이 편안해 하는 것을 찾았기에 모든 소비자에게 투비레어의 전 제품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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