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아도 보상받을 수 있는 1+1 개념의 스몰티켓 동물보험

  • 스몰티켓의 리워드(포인트)는 제휴서비스를 통해 사용 가능

7월 24일(수),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서비스 5건을 추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지난 4월 1일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 후, 이번에 추가 지정된 5건을 포함 총 42건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었다. 

이번에 지정된 5건의 서비스 중에는 스몰티켓의 반려동물보험 계약자(반려동물보호자)에게 리워드(포인트)를 제공하는 플랫폼도 포함되어 있다. 

반려인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스몰티켓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었다

스몰티켓의 서비스는 반려동물보험 계약자(반려동물보호자)가 아래 사항에 해당할 경우, 제휴처(동물병원 등)에서 사용가능한 리워드(포인트)를 제공한다.

  • 보험에 가입한 경우
  • 건강증진 활동 목표를 달성한 경우
  • 계약 종료시까지 일정 수준 미만의 보험금 지급을 청구한 경우

스몰티켓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동물보험 가입 후 보험금 청구금액이 적다면, 리워드(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해보험협회의 ‘2018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가구 수는 593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1% 수준인 반면, 펫보험 가입율을 등록동물수 대비 0.2%에 불과하다. 스몰티켓의 서비스는 이러한 낮은 보험 가입율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리라 예상된다. 

스몰티켓의 리워드 제공 서비스를 통해 보험의 예방적 기능 활성화, 보험료 절감 등의 효과 기대

스몰티켓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됨에 따라 △ 동물보험에 가입한 소비자에게 반려동물 건강증진을 위한 제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리워드 제공을 통해, 보험의 예방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 장기적으로는 반려동물보험 상품의 손해율 하락으로 보험료 절감을 유도하는 효과 등이 기대된다. 

보험에 가입한 반려인들은 리워드를 받기 위해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돌볼 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험사가 지불해야 할 보험금의 총액은 줄어들게 되고, 그러면 보험사는 지불해야 할 금액이 줄어 이윤이 발생하고, 여기서 발생한 이윤을 반려인들에게 돌려주는 것… 보험사가 자신들의 이윤을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점에서, 스몰티켓의 리워드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것 같다. 

반려동물이 아프지 않아도 내야만 하는 보험금, 이제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돌보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반려동물… 언젠가 있을지도 모를 불의의 상황에 대비해, 든든하고 믿을 수 있는 동물보험 하나쯤 가입해 보는 건 어떨까? 

아플 때 보장되고, 아프지 않아도 보상받을 수 있는 1+1 개념의 동물보험 서비스, 그런 서비스가 아마 스몰티켓의 리워드 제공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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