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디팡팡 캣페스타에서 만난 반려동물 작가들

  • 궁팡에 가면, 곡선의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들과 고양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궁디팡팡 캣페스타에서 만난 소피 김미성 작가

12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SETEC에서 궁디팡팡 캣페스타(이하 궁팡)가 열렸다. 뭐니뭐니해도 궁팡의 매력은 많은 반려동물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글에서는 국내 최대 고양이 박람회, 궁팡에서 만난 반려동물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Sophie

네이버에서 ‘소피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 Sophie, 김미성 작가이다. Sophie는 이번 궁팡에서 빨간색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문구들을 선보였다.

노리와 함께

노리와 함께 전시 부스

‘고양이사장님 노리 @noriiiii_lee 와 인간직원 이지’, 노리와 함께는 고양이 관련 굿즈를 선보였다. 

아트프렌즈

아트프렌즈 박정아 작가

아트프렌즈 박정아 작가는 반려동물 관련 핸드메이드 초상화와 팝아트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마린스노우

‘고양이와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일상을 그립니다.’ 마린스노우가 아기자기한 고양이 굿즈를 선보였다. 

온느씨

온느씨가 선보인 냥찻잔과 받침접시

‘온느씨 [onne °c], 따뜻하고 느린감성의 온도°’, 특허청 디자인등록상품을 제작하는 온느씨가 냥찻잔과 받침접시를 선보였다. 

스튜디오 노랑

스튜디오 노랑의 작품들

‘illustration & design’, 스튜디오 노랑이 궁팡에서 노란색 일러스트션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직각의 사물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 궁팡에 가면, 곡선의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과 고양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반려동물 작가들은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을 하는데,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작가들의 멋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멋있는 고양이 작품을 만날 수 있었던 곳, 궁팡! 이상 궁팡에서 만난 반려동물 아티스트들에 대한 소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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