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곤충생태전시관에서 낙동강 토속어류 만나요

  • 쉬리, 각시붕어 등 토속어류 사진전 열어…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실시

 

‘낙동강 토속어류 사진전’ 모습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곤충생태전시관에서 제2회 작은 전시로 ‘낙동강 토속어류 사진전’을 개최한다.

 

‘백두대간 사진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낙동강 토속어류 사진전’에서는 낙동강 토속어류는 쉬리, 각시붕어, 수수미꾸리 등 낙동강 토속어류 사진 16점을 전시하고 버들붕어 등 살아있는 토속어류를 관찰할 수 있다.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전시기간 중 해시태그 #경상북도 곤충생태전시관, #낙동강 토속어류 사진전을 포함해 관람 후기를 남기거나, 곤충생태전시관 인스타그램(아이디 gbjamsa1)을 팔로우 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토속어류 사진전이 열리는 곤충생태전시관에서는 딱정벌레 등 곤충류, 거미류, 파충류 등 살아있는 생물 22종이 전시되어 있으며, 직접 곤충을 만져볼 수 있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상시 전시하고 있다. 또한, 전시관을 돌며 전시관에 숨겨진 퀴즈를 풀면 곤충 지우개 등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증정하고 있다.

 

김왕식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사라져가는 낙동강 토속어류와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관람객이 느끼길 바란다”라며, “경북잠사곤충사업장에서는 식용곤충을 비롯한 미래 성장산업인 곤충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공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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