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거창부군수,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현장점검

거창 항노하힐링랜드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최영호 거창부군수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11월 6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를 방문해 직접 시설물 안전관리 및 조성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서 최영호 부군수는 지난 10월에 개통한 Y자형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조성사업 현장에서 직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자연휴양림’ 및 ‘자생식물원’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항노화 힐링랜드가 거창군 관광산업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막바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일원에 위치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국내 최초 ‘Y’자형 출렁다리를 비롯해 치유의숲, 자생식물원, 숲체험장 등이 조성되어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지난달 24일 Y자형 출렁다리의 개통 이후 일일 평균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휴일이면 평균 5,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한국공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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