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에서 만난 태교·육아 힐링강좌

  • 북아트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반려식물 만들기 원예치료 수업을 월 4회씩 진행
김천시립도서관은 태교·육아 힐링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영욱)은 지난 10월 13일부터 예비부모와 육아부모를 대상으로 드림밸리, 자두꽃 작은도서관에서 북아트와 원예치료를 활용한 태교·육아 힐링강좌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은도서관 태교·육아 힐링강좌는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취지에 맞추어 행복하고 건강한 부모의 모습이 가장 좋은 태교이자 육아라는 생각으로 예비부모와 육아부모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취미강좌를 선정하여 2년 연속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자신의 이야기로 직접 만드는 북아트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반려식물 만들기 원예치료 수업을 월 4회씩 진행하고 있으며, 한 참가자는 “기분전환도 되고 작품 만들기도 즐거워 매 수업 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며“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태교·육아 힐링강좌’ 모습

한편, 다음 강좌는 11월 김산고을,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10명이내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며 운영된다.

김영욱 시립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 접근성의 장점을 살려 출산과 육아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공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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