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대부설초, ‘제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학교단체상 최우수상 수상



글/사진 : 한국공보뉴스/충북광역본부 권영길 기자

 

출품작을 제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교장: 최세권)는 지난 10월 26일 “제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교단체상 부분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학생부분에서는 특상 2편과 장려상 3편 수상, 입선 3편을 수상하였다.

 

▲특상으로는 ‘지구를 구해요! 친환경 한지 현수막’ 6학년 인제이(지도교사 권기범), ‘지금 이곳의 공기질은? 키즈에어콜’ 5학년 차승우(지도교사 박웅용)가 수상하였다.

 

▲장려상으로는 ‘반려견 에티켓을 지켜주는 다용도 목줄’ 1학년 안지윤(지도교사 구태윤), ’빙그르르 착! 자력으로 막아요‘ 3학년 이상명(지도교사 권정현), ’바르게, 정확하게, 편리하게! 다재다능 연필캡‘ 4학년 유시우(지도교사 박웅용)가 수상하였다.

 

▲입선으로는 ’편한 영화 감상을 위한 팝콘통‘ 2학년 곽서영(지도교사 구태윤), ’모이고 모여서 캠핑담요‘ 3학년 안려욱(지도교사 권정현), ’청결하게 사용해요! 마스크 리프레시‘ 4학년 김은찬(지도교사 권기범) 등이 수상하였다.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언텍트 시대에 맞게 블렌디드 러닝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소그룹 메이커 동아리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탐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다.

 

또한 학교에 있는 미래교실인 뚝딱공작소, 스마트교실, 무한상상실 등 우수한 연구 환경과 첨단 기자재를 활용할 줄 아는 선생님들의 탐구와 아이들의 열정이 나온 결과라고 판단된다.

 

박웅용 지도교사는 “이번 제42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결과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 지도교사의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노력과 함께 호기심을 연구로 발전시키고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뚝딱공작소 및 스마트교실, 무한상상실 등 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덕분이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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