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구산 숲 명상의 집, 오감체험 프로그램 운영



증평군이 ‘좌구산과 함께하는 오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증평군이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서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좌구산과 함께하는 오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24일 숲 명상을 시작으로 원예치유, 목공예체험, 탈취제 만들기, 생활요가 등 색다른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나무의 피톤치드와 계곡의 음이온 등 숲 치유 인자를 활용한 숲명상과 원예치유 ‘반려식물 만나기’ 등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치유활동으로 이뤄진다.

희망자는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명상의 집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 소통하고 힐링시간을 만들어가기 바란다“며 “가볼만한 곳, 즐기는 곳,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쉼’터의 공간인 명상의 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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