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라이젤 스팀 출시 및 기능성 라인업 강화

  • 아파트 중심 주거 형태∙건조기 사용 증가에, 세탁과 건조 편리한 라이젤 라인 완성
  • 신제품 라이젤 스팀, 자연 건조시에도 일반 솜 침구보다 1.5배 이상 빠르게 건조
  • 2014년 출시 라이젤 토퍼 ‘통째로 빨아 쓰는 토퍼’로 큰 호응, 누적 판매 5만개 돌파
이브자리가 세탁과 건조가 편리한 라이젤 스팀 침구세트를 출시하고 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한다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세탁과 건조가 편리한 라이젤 스팀 침구세트를 출시하고 기능성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라이젤 라인은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개발한 특수 소재로 제작되어 고온 세탁과 건조기 사용에도 크기 변화가 없다. 이브자리는 현대인의 주거 형태가 일조량이 부족하면서 부피가 큰 이불을 건조하기에 공간 제약이 있는 아파트 중심으로 변화하고, 최근 건조기 사용이 일반화되는 환경에 맞춰 손쉬운 관리가 가능한 기능성 침구를 적극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브자리에 따르면 이불, 베개, 패드 구성의 라이젤 스팀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이 자유로울 뿐 아니라 수면환경연구소의 테스트 결과 자연 건조시에도 일반 솜 침구보다 습도 감소율이 높아 1.5배 이상 빠르게 마른다. 또 면 100수의 원단과 인체 곡선을 고려한 누빔 디자인이 적용돼 촉감이 부드럽고 뒤척임에도 잘 대응된다. 항균 소취와 알러지 케어 기능도 적용되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앞서 2014년 선보인 라이젤 토퍼 역시 ‘통째로 빨아 쓰는 토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판매 5만개를 돌파한 바 있다. 어린아이, 반려동물, 임신부 등이 있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정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고도담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사회적, 환경적 요인에 따라 생활용품도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소재 침구 개발에 착수했으며 6년간 연구와 테스트 끝에 라이젤 라인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편안한 수면뿐 아니라 생활 속 니즈에 맞는 새로운 솔루션을 주는 라이젤 라인 침구를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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