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쳇 유저, 증강현실 카메라를 이용해 견종을 확인할 수 있어

스냅쳇을 통해 견종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쳇 사용자는 증강현실 카메라를 활용해 개의 품종이나 식물의 종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더해 음식을 스캔하면 그 음식의 영양성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고 스냅쳇의 관계자는 밝혔다.

스냅쳇은 오랜 기간동안 사물인식 기술을 포함한 증강현실 분야에 투자를 했다. 스냅쳇은 2017년부터 실제 사물을 대상으로 스캔을 시작했다.

유저들은 심지어 수학 방정식을 푸는데에도 (스캔을 통해) 스냅쳇을 활용할 수 있다.

2019년에 열린 파트너 서밋에는 초대된 사람만이 참가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는데, 이는 거대기업 페이스북, 애플, 구글 등과 경쟁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었기 때문이다. 올해 6월 11일 열린 이 서밋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바이럴로 진행되었다.

회사측은 지금의 스캔 기능에 추가되는 기능은 올 연말쯤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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