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평창으로의 여행, 애견펜션 추천 7곳

평창으로 가는 여행길은 언제나 내게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는 것 같다. 그건 아마도 고즈넉한 평창의 자연을 벗삼아 시간의 흐름을 잊고 잠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청정 자연으로 떠나는 애견동반여행, 그 길에 만날 수 있는 애견펜션 7곳을 소개한다.

  1. 1 듀오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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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오펜션 인근에는 다른 애견펜션 6곳이 더 있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손도손 모여 애견펜션 마을을 이루고 있다.

  2. 2 샬레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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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레’는 헤밍웨이의 소설 ‘무기여 잘있거라’에도 등장하는 스위스 전통 목조가옥을 말한다. 샬레리조트는 마이아, 메로페, 가이아 이렇게 세 개의 펜션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가운데 ‘마이아’ 펜션이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애견펜션이다.

  3. 3 즐기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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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선 도로를 차를 타고 가다, 작은 1차선의 길로 접어든다. 오래지않아 이정표를 만나고, 그곳에서 20m거리에 애견펜션 즐기시개가 있다. 길 옆 밭에는 배추가 있고, 도랑의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 길 모퉁이를 돌아 도착한 곳, 즐기시개. 이름만 들어도 즐거워지는 기분이다.

  4. 4 오랜지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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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고 아기자기한 정원이 특징인 오랜지펜션, 일반적으로 ‘오랜지’가 아니라 ‘오렌지’로 알기 쉬우나, 펜션 간판에는 ‘오랜知’로 표시되어 있다. 

    옛말에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벗이 멀리서 찾아주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뜻이다. 이렇듯 오랜지펜션의 오랜知는 오랜 친구, 벗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5. 5 스토리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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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야에 들어오는 넓은 수영장이 인상적이다. 도로를 따라 차로 이동하면 만나게 되는 스토리펜션의 모습,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펜션 건물이 “어서오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다.

  6. 6 세인트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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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힐을 사이에 두고 위 아래에 스토리펜션과 봉쥬르펜션이 있다. ‘세인트힐… 성자의 언덕인가?’하고 생각해본다. 세인트힐의 특징은 언덕을 따라 마치 계단식으로 건물이 지어져있는 점이다. 펜션 건물을 보면서, 자연을 잘 활용해 건물을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7. 7 봉쥬르펜션


    http://yahopet.co.kr/archives/5034

    “봉쥬르, 안녕하세요?” 펜션이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는 느낌이다. 봉쥬르에 들어서면, 웅장한 건물들로부터 강한 첫인상을 받는다. 펜션 앞에는 넓은 수영장이 있고, 또 저만치에 커다란 빨간 하트가 세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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