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수), ‘그린뉴딜 현장과 정책의 대화’가 열린다

  •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 동물복지 분야 지정토론자로 나서

7월 1일(수),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그린뉴딜 현장과 정책의 대화’ 프로그램이 열린다.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회, 여는 말, 축하의 말에 이어 주제세션, 지정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정토론, 현장이 말하다’는 육상생태계, 수자원, 대기/교통, 순환경제(자원순환), 신재생ㆍ효율화, 여성, 농업, 해양, 동물복지, 건축/그린리모델리, 녹색금융 등의 분야가 발표된다.

지정토론 분야 중 동물복지에 대해서는 평화와생명동물병원 박종무 원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그린뉴딜 경제위기, 기후위기, 생태위기 극복을 위한 현장과 정책의 대화’ 참가신청은 인터넷을 통해 사전신청할 수있다.

프로그램 포스터
  • 참가신청 사전등록 : bit.ly/gnd2020
  • 문의 : 김성환 의원실, 02-784-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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