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개봉사단, 전국 유기동물보호소 5곳에 사료 후원

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사료 나눔을 하고 있는 둥글개봉사단

코로나19(COVID-19) 2차 팬데믹의 우려속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둥글개봉사단(단장 이웅종)은 대면 접촉을 해야 하는 동물매개치유봉사 활동 대신 착한 기업들과 함께 사료 나눔 및 방역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대전시 사랑쉼터 후원에 이어, 6월에는 함안.청도.진주.울산.천안 등 5곳의 유기동물보호소에 사료 후원을 진행했다.

펫맨 이주항 회장은 “둥글개봉사단의 유기동물보호소 방역 또는 인구밀집지역 방역 활동에 보템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료2.5톤을 후원했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펫맨은 매출의 1 %를 유기동물보호소를 위해 기부하는 착한기업이다.

착한기업 펫맨이 유기동물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했다

이웅종 단장은 ” 사회가 힘들수록 함께 하는 착한 기업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한줄기 희망이며 아름답고 성숙된 반려문화가 자리 잡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둥글개봉사단 이웅종 단장은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펫티켓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반려문화 캠페인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둥글개봉사단은 2020년의 새로운 목표인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소통하는 문화,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KCMC(Korea canine with mannerd citizen), 전국 바른 산책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26일(금) 광주광역시에서 KCMC 전국 바른 산책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