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켄넬에서 만난 그로넨달

감곡켄넬과 그로넨달…

그로넨달

감곡켄넬은 장호원에 있는 켄넬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개가 벨지언 쉽독 그로넨달이다.
벨기에 양치기 개, 그로넨달…

검은 정장을 멋지게 차려입은 그로넨달의 첫 모습에
청봉 완전 매료되어 버렸답니다.
양치기 개 보더콜리와 마찬가지로 그로넨달은 정말 영리하다.
그래서인지, 디스크독 대회에서도 그로넨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청봉을 매료시킨 개, 그로넨달,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산책도 하고, 여행과 캠핑도 같이 하고픈 견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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