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독스포츠 종류 소개

  •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스포츠 소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독스포츠로는 어질리티와 프리스비, 독댄스 등이 있을 것이다. 독스포츠에는 이밖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어떤 것이 있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자.

아래 3개의 영상은 어질리티, 프리스비, 독댄스와 관련한 영상이다.

  • 어질리티 (굿프랜드 어질리티 클럽대회)

어질리티는 장애물 경기라고 할 수 있는데, 반려인과 반려인이 호흡을 맞춰가면서 함께 뛰고 달릴 수 있는 독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 프리스비 (KDDN 일반부 프리스타일 경기)

프리스비는 원반 던지기 경기이다. 반려인이 원반을 던지면 반려견이 달려가 원반을 물고 가져오는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활성화되어 있다.

  • 독댄스 (2018 Crufts 프리스타일 댄싱 우승자 히라이 루츠카)

반려견과 호흡을 맞춰 춤을 추는 경기가 독댄스이다. 반려견과 교감하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최근 도그풀러(Dog Puller)라는 독스포츠가 국내에 알려졌는데,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반려동물계열이 중심이 되어 국내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그풀러 홈페이지에 소개된 러닝과 점프 영상을 소개한다.

아래 영상들은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스포츠로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

플라이볼(Flyball), 다이빙독(Diving Dog),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개 썰매 대회인 이디타로드(Iditarod), 풀카(Pulka), 스키저링(Skijoring), 캐니크로스(Canicross), 카팅(Carting), 도그 스쿠터링(Dog Scootering), 바이크저링(Bikejoring) 등의 영상을 함께 살펴보자

  • Flyball (이어달리기)

  • Diving Dog

  • 개썰매 (2019 Iditarod Trail Sled Dog Race Video)

  • pulka

  • skijoring
  • Canicross

  • Carting

  • Dog Scootering

  • Bikejoring

자연을 달리던, 양몰이를 하던, 썰매를 끌던 우리의 반려견들! 환경이 바뀌고 콘크리트 건물에 우리와 함께 살게 되면서 그들은 얼마나 답답해하고 있을까?

국내에서도 동호회를 중심으로 독스포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일부 동호인들 사이에서만 활성화되어 있고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보편화되어 있지 않다.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길을 이용한다면, 위에 소개한 독스포츠를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대형견과 함께 생활한다면, 일상적인 산책에 더해 함께 달려도 보고, 자전거도 타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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