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2018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양육 현황 조사 보고서] 발행

문화체육관광부와 농촌진흥청이 함께 2018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양육 현황 조사 보고서를 발행했다.

본 조사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보유 현황 및 관련 인식을 조사하고(전화조사), 수도권/광역시 거주 만 19~59세 반려동물 양육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양육 행태 및 관련 인식을 파악하여(온라인조사) 반려동물 관련 정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조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현재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다” 27.9%, “과거·현재 반려동물 양육해 본 경험 있다”는 56.5%로 절반 넘어

2. “관리가 힘들어서” 반려동물 양육하지 않아… 연령대가 높을수록 반려동물 향후 반려동물 양육 의향 낮아

3. “반려동물 양육비로 월 평균 5만 원 이하 지출” 29.8%로 가장 높아 …  “사료 구입”이 가장 지출액이 높은 항목

4.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이 가장 필요한 반려동물 정책”

조사결과를 전 국민 조사결과와 반려동물 양육인 조사결과로 나눠서 분석해보면 아래와 같다.

전 국민 조사결과를 좀더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응답자 특성 : 전체 2,000명 대상, 여성이 50.6%이다. 연령별로는 19~29세 16.3%, 30대 18.2%, 40대 20.9%, 50대 20.3%, 60세 이상이 24.4%이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가 29.7%, 서울 19.6%, 부산/울산/경남 15.6%순이다. 가구 유형별로는 2세대 가구(부모, 자녀 거주) 51.9%, 1세대 가구(부부만 거주) 24.9%, 1인 가구(혼자 거주) 15.5% 순이다. 연령별로 60세 이상이 많은 점이 눈에 띈다.

2. 반려동물 양육 여부 / 양육 중인 반려동물 종류 : 10명 중 5명 반려동물 길러본 경험 있어 

  • ‘개’ 양육인이 가장 많아
양육중인 반려동물 종류

3. 양육 중인 반려동물 수 / 월평균 반려동물 양육비 : 2마리 이상 양육하는 경우, ‘개’보다 ‘고양이’가 많아 … 양육비로 월 평균 14.5만원 지출

  • ‘개’ 또는 ‘고양이’ 양육인을 대상으로 양육 중인 반려동물의 수를 물어본 결과, ‘개’ 양육인과 ‘고양이’ 양육인 모두 1마리라는 응답이 각각 67.8%, 64.3%로 가장 많음.
  • 반려동물 양육인을 대상으로 월 평균 지출하는 반려동물 양육비를 물어본 결과, 5만 원 이하라는 응답이 29.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5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24.8%)’ 등의 순임.

4. 반려동물 양육 년도 / 양육 년수 : 과거 반려동물 양육인 중 24.0%, 2010년 이후까지 반려동물 길러 … 반려동물 양육 기간 ‘10년 이상’이 가장 많아

  • 과거 반려동물 양육인을 대상으로 마지막 반려동물 양육 년도를 물어본 결과, ‘2010년 이후’라는 응답이 24.0%로 가장 많음.
  • 과거 반려동물 양육 년수를 물어본 결과, ‘10년 이상’이라는 응답이 31.8%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2~3년(22.6%)’, ‘4~5년(17.5%)’ 등의 순임.

5. 반려동물 비양육 이유 : ‘힘든 관리’로 인해 반려동물 비양육하는 경우 가장 많아 … 반려동물 한 번도 기른 적 없는 경우 ‘동물을 싫어함’이 가장 큰 이유

  • 현재 반려동물 비양육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비양육 이유를 물어본 결과, ‘힘든 관리’라는 응답이 24.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동물 싫어함(17.9%)’, ‘공동 주택 거주(10.9%)’, ‘알레르기(7.3%)’ 등의 순임.
  • 19세 ~ 29세의 경우 ‘가족의 반대’로 인해 양육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율이 12.2%로 다른 연령대 대비 많음.
  • 한 번도 반려동물을 기른 적이 없는 경우 비양육 이유로 ‘동물 싫어함’이 27.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힘든 관리(25.0%)’, ‘알레르기(7.8%)’ 등의 순임.

6. 반려동물 양육 의향 / 양육 의향 있는 반려동물 종류 : 반려동물 비양육인 중 24.7% 향후 양육 의향 있어 … ‘개’의 향후 양육 의향 가장 높아

  • 현재 반려동물 비양육인을 대상으로 향후 반려동물 양육 의향을 물어본 결과, ‘전혀 없다’는 응답이 57.8%로 가장 많음.
  •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향후 반려동물 비양육 의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
  • 과거 반려동물 양육 경험이 있는 경우 향후 반려동물 양육 의향이 높은 경향이 있음.
  • 향후 양육 의향이 있는 반려동물 종류로는 ‘개’가 82.6%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고양이’가 28.4%, 물고기가 3.7% 등의 순임.

7. 반려동물 관련 정책 인식 현황 : 10명 중 4명, 반려동물 관련 정책 담당 부처 ‘모르겠다’고 답해

  • 반려동물 관련 정책을 어느 부처에서 담당하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모르겠다는 응답이 43.6%로 가장 많음. 담당 부처를 인식하고 있는 응답자 중 ‘농림축산식품부’라고 응답한 비율이 29.4%로 가장 많음.
  • ‘개 물림 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인지도 가장 높아 … 알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정책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개 물림 사고 예방 대책’을 알고 있다는 응답이 32.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유실·유기동물 보호 대책’을 알고 있다는 응답이 28.0%, ‘길 고양이 관리 대책’이 18.7% 순임.
알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정책
  • 10명 중 4명,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 필요해 …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필요한 정책에 대해 물어본 결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책’이라는 응답이 43.7%로 가장 많음. 그 다음으로 ‘반려동물 생산, 판매업 관리·감독 강화’라는 응답이 25.4%임.
  • 현재 반려동물 양육인의 경우 ‘반려동물 생산, 판매업 관리·감독 강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건강한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상대적으로 많이 언급한 반면, 현재 반려동물 비양육인의 경우 높은 비율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언급함.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반려동물 관련 정책

8. 반려동물등록제 인지 여부 및 현황 : 2명 중 1명, 반려동물등록제 알고 있어 … 개 양육인 2명 중 1명, 반려동물 등록

  • 반려동물등록제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56.3%가 알고 있다고 응답함.
  • 현재 개 양육인의 경우 반려동물등록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비율이 74.8%로 비양육인(50.9%)보다 많음.
  • 현재 개 양육인을 대상으로 양육 중인 개의 등록 여부를 물어본 결과, 48.3%가 등록했다고 응답함.
  • 양육 중인 개를 등록했다고 응답한 양육인을 대상으로 등록 방법을 물어본 결과, 58.4%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삽입하여 등록했다고 응답함.

다음은 반려동물 양육인 조사 결과 분석이다.

1. 응답자 특성 : 전체 1,000명 대상, 여성이 56.1%이다. 연령별로는 20대 24.8%, 30대 23.8%, 40대 25.4%, 50대 26.0%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36.2%, 서울 31.1%, 인천 10.0%순이다. 양육 반려동물별는 개만 71.1%, 고양이만 18.2%, 개와 고양이 둘다 10.7% 순이다.

2. 반려동물 양육인의 기쁨과 흥미

  • 가장 기쁨을 주는 것 ‘반려동물’과 ‘가족’
가장 기쁨을 주는 것
  • 가장 흥미 있는 것 ‘국내·외 여행’과 ‘영화’ : 반려동물 양육인에게 평소 가장 흥미 있는 것을 물어본 결과, ‘해외여행’이 35.8%(1순위 기준: 17.1%)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영화’가 33.8%(1순위 기준: 11.9%), ‘국내여행’이 28.7%(1순위 기준: 9.0%) 등의 순임. 여성의 경우, ‘해외여행’이 38.9%로 가장 많은 반면 남성의 경우, ‘해외여행(31.9%)’보다 ‘영화(37.1%)’, ‘국내여행(33.3%)’이 많음.

3. 반려동물 양육 시작 년도 / 양육 중인 반려동물 수

  • 2010년 이후 양육 시작, 개 양육인 55.9% < 고양이 양육인 73.7%

– 개와 고양이 양육인의 70% 이상이 1마리 양육

4. 양육 중인 반려동물 종류

  • 양육 중인 개 종류 말티즈(19.6%) > 푸들(12.0%) > 시츄(10.3%)
  • 양육 중인 고양이 종류 코리안 숏헤어(20.6%) > 잡종(18.5%) > 러시안블루(13.8%)

5. 양육 중인 반려동물 성별 : 양육 중인 개 성별, 수컷(51.9%) > 암컷(48.1%) , 양육 중인 고양이 성별, 암컷(53.4%) > 수컷(46.6%)

6. 양육 중인 반려동물 연령 : 양육 중인 개 평균 연령 6.1세, 절반이 5세 이하, 양육 중인 고양이 평균 연령 4.1세, ‘2~3세(32.3%)’가 가장 많아

7. 양육 중인 반려동물 무게 : 양육 중인 개 무게 평균 7.1kg, 양육 중인 고양이 무게 평균 5.4kg

8. 양육 중인 반려동물을 데리고 온 장소

  • 양육 중인 개를 데리고 온 장소, ‘친척/친구/지인으로부터 받음’이 46.3%로 가장 많아
양육 중인 개를 데리고 온 장소
  • 양육 중인 고양이를 데리고 온 장소, ‘친척/친구/지인으로부터 받음’이 37.8%로 가장 많아
양육 중인 고양이를 데리고 온 장소

9. 반려동물 양육 장소 : 개 양육 장소는 ‘산책과 외출 이외에는 실내에서만 기른다’가 64.8%로 가장 많아, 고양이 양육 장소는 ‘실내에서만 기른다’가 68.5%로 가장 많아

10. 사료 구입 횟수 및 지출액 : 최근 1년 간 사료 구입 비용, 개(26.7만 원) > 고양이(17.0만 원)

11. 간식 구입 횟수 및 지출액 : 최근 1년 간 간식 구입 비용, 개(17.9만 원) > 고양이(10.6만 원)

12. 미용 횟수 및 지출액 : 최근 1년 간 미용 평균 미용 횟수, 개(3.5회) > 고양이(1.8회)

13. 용품 구입 횟수 및 지출액 : 최근 1년 간 용품 평균 구입 비용, 개(14.2만 원) > 고양이(13.1만 원)

14. 호텔 이용 횟수 및 지출액 : 최근 1년 간 반려동물 호텔 평균 이용 횟수, 개․고양이 모두 1회 미만

15. 제공하는 사료 종류 및 비중

  • 개 제공 사료 종류, 주로 ‘일반 사료’, ‘유기농 사료’… 제공 평균 비중도 ‘일반 사료’, ‘유기농 사료’가 많아
  • 고양이 제공 사료 종류, 주로 ‘전연령용 사료’, ‘성묘용 사료’… 제공 평균 비중도 ‘전연령용 사료’, ‘성묘용 사료’가 많아
  • 직접 사료/먹이를 만들 경우 가장 선호하는 원료는 개․고양이 모두 ‘닭고기’

16. 사료 제공 관여도

  • 개 사료/먹이, ‘주로 자신’이 구매하고 먹이 주는 경우가 많아
  • 고양이 사료/먹이, ‘주로 자신’이 구매하고 먹이 주는 경우가 많아

17. 사료 구입 장소

  • 개 사료/먹이 구입 장소, ‘온라인 쇼핑몰(56.0%)’이 가장 많아
  • 고양이 사료/먹이 구입 장소, ‘온라인 쇼핑몰(55.6%)’이 가장 많아

18. 제공하는 사료 브랜드 원산지

  • 개 사료 브랜드 원산지는 주로 ‘한국’… 외국산 사료 이용 이유는 ‘종류의 다양성’ 때문
  • 고양이 사료 브랜드 원산지도 주로 ‘한국’… 외국산 사료 이용 이유는 ‘품질과 제조과정에 대한 신뢰성’ 때문

19. 제공하는 간식 종류

  • 개 간식 종류, ‘껌’(60.2%) > ‘육포/사시미’(53.1%) > ‘캔/통조림’(37.2%) 등의 순으로 많아
  • 고양이 간식 종류, ‘닭가슴살/연어/참치’(65.2%) > ‘건어물/생선’(34.3%) > ‘냉동건조간식’(24.3%) 등의 순으로 많아

20. 먹이 구매시 고려 요소 : 먹이 구매 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 개․고양이 모두 ‘소화율’, ‘체중조절(비만)

21. 반려동물 관련 용품 구입 장소

  • 개 용품은 주로 ‘온라인 쇼핑몰(46.5%)’에서 구입… 남성은 ‘대형마트’, 여성은 ‘온라인 쇼핑몰’ 가장 많이 이용
  • 고양이 용품은 주로 ‘온라인 쇼핑몰(51.5%)’에서 구입

22. 반려동물 보험 가입 현황 : 양육자 대부분이 개 / 고양이 보험 가입하지 않아…

  • 개 보험 지출 평균 비용은 17.5만 원… 보험 가입 하지 않은 이유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
  • 고양이 보험 지출 평균 비용은 22.4만 원으로 개 보험 지출 평균 비용(17.5만 원)보다 많아

23. 동물병원 방문 여부 및 이유

  • 개 양육자 77.8%가 최근 1년 간 동물병원 방문… 방문 이유는 ‘예방 접종(59.6%)’이 가장 많아
  • 최근 1년 간 개 정기 검진 평균 비용 24.3만 원, 예방 접종 평균 비용(13.7만 원)보다 많아
  • 최근 1년 간 개 질병 치료를 위한 병원 방문 평균 3.2회, 평균 비용은 33.2만 원… 질병 종류는 주로 알러지성 질환
  • 최근 1년 간 개 상해 치료 평균 횟수는 2.5회, 평균 비용은 42.5만 원으로 매우 많은 편… 상해 종류는 주로 타박상(삐임), 찰과상
  • 고양이 양육자 60.2%가 최근 1년 간 동물병원 방문 경험 있음… 방문 이유는 ‘예방 접종(59.8%)’이 가장 많아
  • 최근 1년 간 고양이 정기 검진 평균 비용(19.1만 원) > 예방 접종 비용(16.5만 원)
  • 최근 1년 간 고양이 질병 치료를 위한 병원 방문 평균 2.1회, 평균 비용은 18.5만 원
  • 질병 종류는 주로 알러지성 질환
  • 최근 1년 간 고양이 상해 치료 평균 횟수는 2.0회, 평균 비용은 67.5만 원으로 개 상해 치료 평균 비용(42.5만 원)보다 많아… 상해 종류는 주로 골절

24. 예방주사 접종 여부 : 개 ‘종합백신’ 접종 84.4%, 고양이 ‘종합백신’ 접종 72.0%

25. 중성화 수술 여부 및 나이

  • 개 ‘중성화 수술 받음’ 45.8%, 중성화 수술 당시 평균 ‘2.4세’
  • 고양이 ‘중성화 수술 받음’ 57.8%, 중성화 수술 당시 평균 ‘1.6세’

26. 진료비에 대한 인식

  • 개, 병원 진료비 대체로 비싸다고 인식 … ‘질병 치료비’ 비싸다 87.4%.
  • 고양이, 병원 진료비 대체로 비싸다고 인식 … ‘예방 접종비’ 비싸다 82.7%.

27. 반려동물 등록제 인지 여부 : 반려동물 등록제, ‘알고 있음’ 73.6%

  • 20대 인지 비율 타 연령대 대비 낮아
  •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알고 있음’ 90.5% … ‘TV/라디오’(40.7%), ‘동물병원’(31.6%) 통해 알게 돼

28. 반려동물 등록 여부

  • 반려동물 ‘등록되어 있음’ 51.7%, ‘등록되어 있지 않음’ 경우 44.2%
  • 새로운 반려동물 등록 기술 개발 시, ‘족문 등록법’(69.1%), ‘비문 등록법’(67.1%), ‘DNA 등록법’(60.1%) 이용 의향 있는 것으로 나타나 …

29. 반려동물이 죽은 경험 여부 및 사후 처리

  • 기르던 개가 ‘죽은 경험이 있음’ 17.1% … 죽은 개를 ‘직접 땅에 묻은 경우’(47.1%)가 가장 많아
  • 기르던 고양이가 ‘죽은 경험이 있음’ 8.7% … 죽은 고양이를 ‘직접 땅에 묻은 경우’(52.0%)가 가장 많아

30. 반려동물 행동, 습관으로 인해 불편한 점 : 반려동물의 행동, 습관으로 인해 불편한 점, 개는 ‘짖음’, 고양이는 ‘털’ 불편

31. 동거 가족 형태 : 동거 중인 가족, ‘배우자(65세 미만)’(54.1%) 가장 많아

32. 반려동물로 인한 변화

  • 16세 미만 자녀, ‘생명의 소중함’(72.9%) 느끼고, ‘외로움 감소’(68.8%)
  • 65세 이상 가족, ‘외로움 감소’(78.2%) 느끼고, ‘정서 안정’(72.2%)
  • 부부, ‘스트레스 감소’(55.1%)하고, ‘대화 증가’(55.0%)
  • 나 자신, ‘외로움’(73.7%)과 ‘스트레스(63.6%)’ 감소

33. 반려동물 여러 마리 양육 이유 : 여러 마리의 반려동물 양육 이유, ‘외로울 것 같아서’(59.1%)가 가장 많아

34. 미성년자 시절 양육 경험 및 반려동물 종류 : 양육인 10명 중 7명, 미성년자 시절 반려동물 양육 경험 ‘있어’ … ‘개’(61.0%) 양육 경험 가장 많아

35. 향후 다른 종류 반려동물 양육 의사 및 반려동물 종류 : 향후 다른 종류 반려동물 양육 의향, ‘고양이’(22.1%)가 가장 많아 … ‘양육 의향 없음’ 37.5%로 나타나

36. 반려동물 관련 정책 인식 현황

  • 반려동물 관련 정책 담당 부처 ‘농림축산식품부’(42.1%)로 가장 많이 인식 … 모름/무응답 30.9%
  • ‘유실·유기동물 보호대책’(53.1%) 정책을 가장 많이 인지 … ‘고양이’ 양육자는 ‘길 고양이 관리 대책’(55.5%)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 가장 필요한 반려동물 정책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61.0%)이 가장 많아

37. 반려동물 관련 정보 획득 경로

  • 반려동물 관련 정보 주로 ‘인터넷(카페, 블로그 등)’(78.6%)으로부터 얻어
  • 반려동물 관련 어플리케이션(앱) 사용자 중 ‘아지냥이’(22.0%) 사용자가 가장 많아
  • 반려동물 관련 어플리케이션(앱) ‘1주일에 1회 정도’(26.2%) 사용자가 가장 많아

38.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 필요 여부

  • 반려동물과의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필요하다’ 85.9%
  • 반려동물 교감치유 프로그램 ‘필요하다’ 87.3%

문화체육관광부와 농촌진흥청에서 발행한 2018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양육 현황 조사 보고서를 살펴봤다. 반려동물 주관 부처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아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결과 보고서를 발행한 점이 이례적이다.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요소들을 항목별로 조사한 부분을 높이 평가한다. 조사항목은 전체적으로 반려동물 케어 부분에 대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동물 관리와 화에는 여기에 더해 반려동과 함께 하는 활동적이고, 예술적인 분야도 많이 있다. 향후 이런 분야에 대한 조사항목이 보완되면 더욱 정확한 보고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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