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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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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키, 바닷가에서 보트를 지키던 '작은 선장' 체고 : 10-13 in (25.4-33.02 cm) 체중 : 10-16 lbs (4.54-7.26 kg) 평균수명 : 12-14년 성격 : 두려움 없는, 민첩한, 호기심 많은, 독립적인, 자신감 있는 고향 : 벨기에 그루밍 : 쉬움 훈련 : 인내심과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함 * '시퍼키'라는 이름은 '작은 세퍼드' 또는 '작은 선장'을 의미한다. * 시퍼키는 냄새가 적고 그루밍이 쉽다. 1년에 1~2번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을 제외하고는 많이 빠지지 않는다. * 털 색깔 : 블랙, 초콜릿, 크림 시퍼키는 감시견으로 양육되었으며, 브뤼셀과 앤트워프 사이의 운하에서 보트를 지키는 데 자주 사용되었다. 이 작은 버전의 로베나아르(Leauvenaar; 검은색 벨기에 쉽독) 시퍼키는 벨기에에서 유래했다. 시퍼키는 ..
사모예드, '스마일링 새미'라 불리는 눈썰매 개 체고 : 19-24 in (48.26-60.96 cm) 체중 : 35-65 lbs (15.88-29.48 kg) 평균수명 : 12-14년 성격 : 완고한, 활기찬, 사교적인, 친절한 고향 : 러시아 그루밍 : 털이 많이 빠지며, 매일 브러싱 필요 훈련 : 훈련하기 쉬움 * 사모예드는 털이 많이 빠지는데, 그럴 때면 1파운드(약 450g)의 털이 빠지곤 한다. * 사모예드는 독특한 미소를 가지고 있으며, 위쪽으로 구부러진 검은 입술을 가지고 있다. * 털 색깔 : 화이트 앤 크림 입가가 올라가서 웃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스마일링 새미(sammy)라고 불리는 개다. 하지만 사모예드는 웃는 얼굴뿐만 아니라 훌륭한 가창력도 가지고 있다. 그냥 짖는 게 아니라 짖어대며 말을 하려는 것 같다. 사모예드는 시베리아..
살루키, 고대 이집트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던 귀족 개 체고 : 20-28 in (50.8-71.12 cm) 체중 : 40-65 lbs (18.14-29.48 kg) 평균수명 : 10-17년 성격 : 냉담한, 지적인, 조용한, 감정 표현이 느린(reserved) 고향 : 비옥한 초승달 지대* * Fertile Crescent : 레반트 지역에서부터 고대 근동의 메소포타미아까지 이어지는 일대를 지칭하는 용어. 현대 이집트 북동부에서 레바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에서 이란고원까지 이어지는 지역을 일컫는다. 그루밍 : 손이 많이 감 훈련 : 조기 교육 필요 * 살루키는 이집트에서 존경받았는데, 종종 미라가 될 정도로 큰 존경을 받았다. * 발에 있는 여분의 털은 거친 지형에서 달리는 동안 발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 털 색깔 : 블..
로트와일러, 강하면서도 친근한 워리어 체고 : 22-27 in (55.88-68.58 cm) 체중 : 90-110 lbs (40.82-49.9 kg) 평균수명 : 11-12년 성격 : 겁이 없는, 착한 성품, 헌신적인, 순종하는 고향 : 독일 그루밍 : 털이 빠지므로 자주 빗질을 해주어야 한다 훈련 : 선택사항 아님 * 로트와일러는 항상 검은색이며 가슴, 얼굴 및 발에 동일한 갈색 마킹이 있다. * 로트와일러는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얼굴이 눌려 있다. * 털 색깔 : 블랙 거칠고 귀엽고, 위험하고 친근할 수 있는 개. 로트와일러는 많은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며 어릴 때부터 훈련을 받아야 한다. 로트와일러는 똑똑하고 쉽게 훈련할 수 있지만, 아무나 훈련할 수 있는 견종이 아니기 때문에 진지한 조기 훈련이 필요하다. 제대로 키우면 가족을 위해 ..
로디지안 리지백, 사자와 맞붙기 위해 길러진 슈퍼히어로 체고 : 24-27 in (60.96-68.58 cm) 체중 : 63-90 lbs (28.58-40.82 kg) 평균수명 : 10-12년 성격 : 충직한, 총명한, 의지가 강한, 민감한 고향 : 로디지아, 남아프리카, 짐바브웨 그루밍 : 손이 많이 감 훈련 : 조기 교육 필요 * 로디지안 리지백은 털의 특징을 표현한 '능선이 있는 등'에서 이름을 따왔다. * 로디지안 리지백은 두껍고 둥근 탄성 패드가 있는 아치형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 털 색깔 : 레드 휘튼(Wheaten), 라이트 휘튼 사자와 맞붙기 위해 길러진 용감한 동물! 로디지안 리지백은 강하고 빠르며 말을 따라 30마일(48.28km)을 쉽게 갈 수 있다. '아프리카 사자개'로 알려진 이 동물은 남아프리카에서 사자를 사냥하기 위해 양육되었다..
풀리, 독특한 털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양몰이 개 체고 : 16-17 in (40.64-43.18 cm) 체중 : 25-35 lbs (11.34-15.88 kg) 평균수명 : 10-15년 성격 : 에너지 넘치는, 민첩한, 순종적인, 지적인 고향 : 헝가리 그루밍 : 손이 많이 감 훈련 : 조기 교육 필요 * 풀리(Puli)의 복수형은 'Pulik'다. * 풀리는 가장 특이한 털을 가지고 있는데, 풀리의 털을 손질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 털 색깔 : 블랙, 화이트, 크림, 브라운 풀리는 헝가리 평원에서 양떼를 몰기 위해 양육되었으며, 풀리의 특이하면서도 촘촘한 털은 혹독한 기상 조건으로부터 풀리를 보호했다. 풀릭의 털을 끈으로 묶거나 브러싱하는 것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풀리는 육체적, 정신적 자극이 모두 필요하다. 풀리는 다른 활동 중에서..
건국대 바이오힐링융합학과, '동물매개치료 핸드북' 완역 출간 건국대 일반대학원 바이오힐링융합학과 대학원생(주임교수 한진수)이 동물매개치료 관련 전문 서적인 '동물매개치료 핸드북(Handbook on Animal-Assisted Therapy, Academic Press)'을 완역해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 폴리테크닉대학 Aubrey H. Fine 교수가 출간한 동물매개치료 핸드북은 20년 사이에 5판이 나올 정도로 동물매개치료(AAT), 동물매개중재(Animal-Asssisted Intervention) 분야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바이오힐링융합학과 동물매개치료전공 대학원생들은 2년간 직접 번역과 교정에 참여하고, 학과 교수들이 교정과 감수를 같이 진행했다(대표역자: 심혜미ㆍ윤문석ㆍ조연숙ㆍ한진수 등 참여 인원 18명). 한진수 교수는 "국내..
유기농 비건 스킨케어 허블룸, '플라스틱 프리' 친환경 팝업스토어 오픈 허블룸, 더현대 서울 비클린 매장에 팝업스토어 오픈 메르시코의 유기농 비건 뷰티 브랜드 '허블룸(Herbloom)'이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더현대 서울 '비클린(BE CLEAN)' 매장에서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연다. 허블룸은 나의 안전함은 물론 나를 둘러싼 지구, 동물의 건강함을 고려해 원료부터 패키지까지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고려해 개발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허블룸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고 방문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허블룸의 대표 제품으로는 사용감이 산뜻하면서 피부 속 보습까지 케어하는 '콤부차 플랜트 바이옴' 스킨케어 라인이 있다. 허블룸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허블룸의 모든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
서울식물원, 튤립 163종 정보 수록한 국내 첫 '튤립 품종 도감' 발간 '20년부터 서울식물원이 수집ㆍ재배한 튤립 163 품종의 정보와 사진 수록 튤립 꽃 6가지 색상별로 분류… 실생활 활용 가능토록 재배ㆍ관리법도 담겨 서울식물원이 국내 첫 튤립 품종 도감을 펴냈다. 2020년부터 수집, 재배해 온 튤립 160여 종이 담겨 있으며 서울식물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식물원이 봄을 대표하는 원예식물인 튤립 163품종의 정보와 사진을 수록한 도감 '튤립, 봄의 요정'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순수하게 튤립 품종만을 담아낸 도감으로는 국내 처음이다. 서울식물원은 구근식물의 원예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식물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도감을 기획했으며 오는 연말 수선화 도감 발간을 준비 중이다. 서울식물원은 2020년부터 국내ㆍ외에서 튤립 200여 품종을 수집해 재..
[야호펫 단상]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과 동물학대 논란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의 동물학대 논란이 시청자들로부터 따갑게 비난받고 있다. '태종 이방원'의 동물학대 논란은 19일 동물자유연대가 제기한 성명서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는데, 동물자유연대가 제기한 동물학대 논란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여 말 몸체가 90도로 들리며 머리부터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낙마 장면에 동물 학대 논란 거세져 방송 촬영 현장에서 이용되며 부상과 생명의 위협에 노출되는 동물에 대한 대책 마련 필요 동물자유연대 "미디어가 동물을 대하는 근본적 태도 변화를 통해 약자에 대한 존중을 보여줘야"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제7화에서 주인공 이성계가 말을 타고 가다 낙마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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