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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전체 가구의 15%... 통계청 '2020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발표

9월 27일(월), 통계청이 '2020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인구ㆍ가구 기본 항목을 발표했다. 이 자료는 2020년 11월 1일 0시 현재를 기준으로 전국의 20% 표본 가구에 대해서 조사원 면접 및 인터넷, 모바일, 전화로 조사하여 집계한 결과이다. 총조사 인구는 5년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ㆍ집계한 인구로 주민등록인구, 추계인구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 중 반려동물과 관련해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3백12만9천 가구로 전체 가구 중 15%를 차지 ▲반려동물 양육 비중은 전남(18.0%), 충남(17.6%), 강원(17.2%)이 높음 등으로 나타났다. *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로, 집안 또는 마당 등에서 키우..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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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

은수미 성남시장, 애견카페 '공감&펫' 등 노인일자리 사업장 방문

9월 27일(월) 오전, 성남 은수미 시장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노일일자리 사업장 세 곳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분당구에 위치한 애견카페 '공감&펫'에 방문한 은 시장은 "이곳이 시니어카페 중 전국 1호이자 유일하게 애견을 접목시킨 카페라고 들었다. 저는 반려묘와 함께하고 있지만 강아지도 정말 좋아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분들이라 들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카페에서 일하는 한 어르신은 "그렇다. 반려동물 관리는 물론 음료의 맛도 여느 카페 못지않게 훌륭하다. 방문 연령층이 다양하지만 가족 단위 또는 젊은층이 많아 추억도 쌓고 힐링도 한다. 우리도 함께 젊어지는 느낌이다"고 웃으..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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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견종

불독, 시끄럽고 고집이 세지만 사랑스러운 반려견

체고 : 12-15 in (30.48-38.1 cm) 체중 : 39-55 lbs (17.7-24.95 kg) 평균수명 : 8-10년 성격 : 유순, 고집 센, 친절, 사교적 고향 : 영국 그루밍 : 매일 그루밍 필요 훈련 : 쉽지 않음 (Challenging to train) * 불독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처칠 도그'라고 불렸고, 영국의 힘을 상징했다. * 불독은 아래턱 위로 튀어나온 이빨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 털 색깔 : 레드-화이트, 레드, 레드-블랙 마스크가 있는 얼룩 불독은 웃기게 보일지 모르지만 거칠다. 불독은 강하지만 무거운 몸과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어 수영을 하지 않는다. 불독은 시끄러운 견종이다. 불독은 방귀를 많이 뀌고, 뒤로 젖혀진 얼굴과 아주 작은 코 때문에 입을 벌리고 ..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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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신간] 가가묘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

박민지 외 지음 공간서가 제목 그대로 반려묘를 키우는 집의 공간과 그들의 반려묘 생활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저자인 비유에스건축에 설계를 의뢰한 네 가구와, 기존 공간인 원룸, 투룸, 소형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세 가구의 사례를 담았다. "집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모여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실은 집사들의 입을 통해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거창하게 말하면 사람과 고양이, 집의 관계성이랄까요. 원룸이나 투룸처럼 이미 지어진 기존의 공간도 있고, 건축가와 함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축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그들 각자의 '묘연(描緣)'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목차 더보기 prologue ..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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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시골집에서 살아볼까, '건축탐구 - 집'

2,500만 원으로 셀프 리모델링한 시골집 귀향한 부부가 400년 터에 지은 한옥 9월 28일(화) 밤 10시 45분, EBS 건축탐구 - 집 '시골집에서 살아볼까' 편에서는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김호민 소장과 함께 충남 예산과 전남 보성의 시골집을 찾아가 본다. 2,500만원으로 셀프 리모델링한 나의 시골집 충남 예산, 넓은 평야가 펼쳐진 한 농촌 마을에 멀리서 봐도 단정하게 정리된 시골집 하나가 있다. 이 집에는 7대째 내려온 구옥을 손수 고친 박문주 씨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고 있다. 100년이 넘은 집이지만, 어렸을 적 추억이 깃든 고향 집을 허물지 않고 셀프 리모델링을 통해 지금의 집을 완성했다. 2,500만 원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전기 공사를 제외하곤 집안 곳곳을 직접 고쳤다고 한다. ..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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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노미

샘표 연두, 영국 '베지 어워드'에서 2개 부문 우수상 수상

샘표는 요리에센스 연두가 21일(현지 시가) 영국에서 열린 '2021 베지 어워드(Veggie Awards)'에서 베지테리언 식품과 비건 식품 두 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콩을 발효한 100% 순식물성이면서 고기에서 나오는 깊은 맛을 내줘, 육류나 유제품 없이도 채소 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및 동물복지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순식물성 연두 하나만으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베지 어워드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매년 1회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육류를 사용하지 않은 식품과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바디 제품 등을 17개 부문으로 나눈 다음,..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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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애질랙스 바이오랩스, '사이트라인 어워드'의 <임상 전 및 1상 단계> 연구 부문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

호주 생물학 연구소인 애질렉스 바이오랩스(Agilex Biolabs)*가 사이트라인 어워드 2021(Citeline Award 2021)의 가장 성공적인 초기 단계(임상 전 및 1상 단계) 연구 부문에서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 애질렉스 바이오랩스 더보기 호주의 임상실험용 생물분석학 및 독성학 특화 연구 시설인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양질의 연구 방식 개발과 연구 방식 입증, 샘플 분석 서비스 등의 규제 생물분석 수행에 있어 24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한다. 규제절차가 비교적 단순하고 호주에서 시행하는 임상시험 작업에 대해 무려 43.5% 이상의 R&D 리베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 수백 명의 임상 전, 임상시험 대상자가 호주를 선택하며, 애질렉스 바이오랩스는 이들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다. 사..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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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바이오 인공장기, 생체재료와 의료용 3D 프린팅 시장 전망과 기술개발 동향' 보고서 발간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가 '2021 첨단재생의료 기술로 주목받는 바이오 인공장기, 생체재료와 의료용 3D 프린팅 시장 전망과 기술개발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첨단재생의료는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 등의 살아있는 세포 등을 사람에게 이식해 손상된 인체조직을 대체하거나 재생해 질병을 치료하는 차세대 의료기술로, 현재 치료법이 없는 희귀ㆍ난치질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고, 성공할 경우 한 번의 치료로도 효과가 지속되는 등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통해 미래 의료의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재난에 의한 사고와 선천적 장애 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고령화 사회로의 이전은 인공장기 수요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체적합성 고분자 재..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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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장미경 개인전 '호랑이'展, 갤러리 단디에서 열려

9월 29일(수)부터 10월 11일(월)까지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도예가 장미경 개인전 '호랑이'展이 개최된다. 그녀는 한국의 정신문화 형성에 깊이 영향을 미쳐온 샤머니즘을 흙이라는 제재를 통해 새롭게 바라본다. 경복궁 근정전의 월대 위에 놓인 '12지신 석상' 및 '단청' 그리고 상여에 쓰이는 '꼭두라는 한국 고유의 인형 문화야말로 이번 전시의 주요 모티브다. 장미경 작가는 자신을 호랑이 아티스트라 일컬을 만큼 호랑이 작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통 민화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영험하고 신격화된 존재로 용맹함과 강인함을 상징하기 마련이지만, 그녀의 호랑이 '꼭두'는 이빨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전혀 무섭지 않다. 호랑이 꼭두가 우리에게 유난히 친근하게 다가오는 까닭은 무엇일까? 우선 장대한 원래의 몸짓이 ..

2021.09.2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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